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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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히말라야 등반사 새로 쓴다
◀ANC▶ 한국 산악인들이 8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에 코리안 신루트를 개척하기 위해 도전하고 나섰습니다. 울산MBC 촬영팀도 원정대와 함께 호흡하며 등반 과정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생생히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최종 목적지인 히말라야 로체는 8천516미터. 피로...
유영재 2013년 10월 17일 -

(R)내 적성에 맞는 직업은?
◀ANC▶ 세상에는 만 개가 넘는 직업이 있다고 하는데 학생들이 아는 직업은 몇 개나 될까요.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고민해보고 다양한 직업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개막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난생 처음 카메라를 만져보는 남학생, 친구들이 TV화면에 ...
최지호 2013년 10월 17일 -

(R)살기좋은 우리고장 뽐내기
◀ANC▶ 올해로 12번째를 맞은 전국주민자치박람회 개막 이틀째를 맞아 박람회장은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들이 서로의 행정경험을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초, 인구 만명 이하 3개 동이 통폐합되면서 지역민간 갈등을 빚었던 경남 진주시 ...
이용주 2013년 10월 17일 -

물류거점 도시 기반 다진다
◀ANC▶ 산업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물류 기반이 취약한 울산에 물류단지가 잇따라 조성되고 있습니다. 연관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KTX 울산역, 그리고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한 울주군 삼남면-- 이 곳에 위치한 메카마트 일대 15만제곱미터에 복...
홍상순 2013년 10월 17일 -

(심층)신고리 5.6호기 중단되나?
◀ANC▶ 어제(10\/16) 울주군 신고리 3,4 호기 원전 제어케이블 불량 등으로 준공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원전비리와 안전성 문제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10\/17) 열린 한수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신고리 원전 5,6,7,8호기 등 신규원전의 건설중단 결의안 발의가 제안됐습니다. 옥민...
옥민석 2013년 10월 17일 -

울산모비스 KCC 상대로 43점차 대승
울산모비스가 어제(10\/15) KCC를 상대로 프로농구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와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한꺼번에 달성했습니다. 모비스는 공격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20득점을 올린 함지훈과 22득점을 보탠 문태영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 101대 58, 43점차로 크게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오는 19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2013년 10월 16일 -

경제매거진-->수소타운 메카 급부상
◀ANC▶ 울산이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벼 재배면적과 쌀 생산량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타운이 조성돼 시범 운영에 들어간데 이어, 민관 합동기구인 한국수...
이상욱 2013년 10월 16일 -

울산 주택매매 작년보다 17.5%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가 수요자의 매수심리 회복 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5%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 건수는 1천 515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7.5%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의 전월대비 주택거래량 증가율 21.8%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이상욱 2013년 10월 16일 -

풍랑특보 발효중..낮 최고 17도
오늘(10\/16) 울산지방은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어제(10\/15)보다 7도 이상 낮은 17도에 그치겠으며,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하루 해안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파도도 최대 7m로 매우 높게 일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
2013년 10월 16일 -

이민 간 할머니 50년 만에 상봉
동부경찰서는 미국으로 이민을 간 한 70대 할머니가 경찰의 도움으로 50년 만에 여동생과 상봉했다고 밝혔습니다. 50년 전 미국에 이민을 간 75살 권모 할머니는 가족을 잊지 못해 몇 해 전부터 한국을 수차례 방문해 동구 전하동 일대에 살고 있다는 가족을 수소문해 왔습니다. 경찰은 방어진지구대 전현호 경사가 권 할...
이용주 2013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