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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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주민 모두가 '홍보대사'
◀ANC▶ 전국의 기초자치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민 자치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한마당 축제가 북구 일원에 열리고 있습니다. 230개 기초자치단체 관계자들은 2박3일 동안 지역의 명소도 둘러볼 예정이어서 울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개막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전...
최지호 2013년 10월 16일 -

야권 울산시장후보 윤곽..연대는?
◀ANC▶ 내년 지방선거를 7개월여 앞두고 야권의 울산시장후보 윤곽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제각기 독자후보를 내기로 하고 당내 후보선정 작업을 서두르고 있지만, 내심 야권연대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보진영의 양대축인 정의당이 지방선거를 7개...
이상욱 2013년 10월 16일 -

비정규직 문제 물꼬 트나?
◀ANC▶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을 주도했던 핵심 노조 간부들이 경찰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비정규직 지회의 새 집행부가 꾸려지면서, 그동안 난항을 겪어 왔던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7월 희망버스 충돌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박...
옥민석 2013년 10월 16일 -

원전 지원금 250억원 유령업체들로 빠져나가
원전 주변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투입된 지원금 수백억원이 유령업체들로 부당하게 빠져나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한수원이 지역 제한입찰 방식으로 공사*납품 계약을 맺은 172개 업체중 58개 업체가 실체도 없는...
유영재 2013년 10월 16일 -

신고리 3,4호기>1-2년 준공 지연
(데스크)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의 제어케이블이 성능 미달로 전면교체 결정이 나면서, 당초 내년 8,9월로 예정됐던 가동 시점도 1-2년 가량 늦춰질 전망입니다. 당장 내년 전력수급에 차질이 불가피해 지역 기업체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잡니다. ◀ANC▶ 내년 완공될 예정이던 울주군...
옥민석 2013년 10월 16일 -

재선충>도심공원을 지켜라
◀ANC▶ 올 여름 계속된 이상 고온과 가뭄으로 울산에서도 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야산은 물론 도심공원마저 재선충 감염이 우려되면서 지자체마다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동안 재선충 청정지역이었던 울산 동구-- 그러나 마골산 일...
홍상순 2013년 10월 16일 -

울산 휴면 교통카드 잔액 7억 원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채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울산지역 교통카드 잔액이 7억 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울산의 휴면 교통카드 잔액이 6억 7천 800 만원에 달한다며, 지자체와 교통카드 업체들은 잔액을 돌려주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한...
옥민석 2013년 10월 15일 -

울산공항, 적자폭 가장 커
울산공항이 전국 지방공항 가운데 적자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밝힌 지난해 지방공항 순익 현황에 따르면 울산공항은 89억5200만원의 적자를 내 지방공항 가운데 적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순익부분에서는 김포공항이 1351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김해공항과 제주공항이 그 뒤를 이어 흑자...
이용주 2013년 10월 15일 -

또 오토바이 사망 사고..1주일새 3건(사진-중부경찰서
어제(10\/14) 저녁 7시 8분쯤 중구 성안동 울산경찰청에서 북정교차로 내려가는 도로에서 61살 이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건너편 차로로 튕겨 나갔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1일과...
설태주 2013년 10월 15일 -

북구 연암동 주택 화재..3백만 원 피해(사진-화봉파출
어제(10\/14)밤 1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나 컴퓨터 등 가재도구를 태워 3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밤사이 정확한 화재 원인이 드러나지 않음에 따라 오늘 다시 현장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사진-화봉파출소, 핸펀
설태주 2013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