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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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취업 책임진다'
◀ANC▶ 요즘 고졸 취업 열기가 뜨겁습니다. 하지만 눈높이에 맞는 괜찮은 직장 구하기도 만만치 않는데요. 이런 후배들을 늘 안타까워하던 학교 선배들이 모여 직접 취업 박람회를 마련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기술 특성화고인 울산공업고등학교. 이 학교 학생들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취업 박람회가 ...
유영재 2013년 10월 15일 -

투데이:울산]태화강 연어맞이 준비 한창
◀ANC▶ 해마다 연어가 돌아오는 울산 태화강에서 본격적인 회귀철을 앞두고 연어 맞이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올해 태화강에는 역대 가장 많은 수의 연어가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물살을 거슬러 산란장으로 향하는 연어떼. 상처가 나고 기력은 다했지만, 힘차게 자갈을 헤...
최지호 2013년 10월 15일 -

야권 "유니스트 정치후원금 모금 유감"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0\/15) 성명을 내고, UNIST가 불법 정치후원금을 모금해 울산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 4명에게 전달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장관급 대우를 받는 국립대 총장이 주도해 교수와 교직원을 불법 모금에 동원했다며 현행 정치자금법 위반에 따른 엄중한 수사와 ...
이상욱 2013년 10월 15일 -

(심층)SNS 음란물 범람..성인 광고까지
◀ANC▶ 요즘 SNS에 접속하면 각종 유머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인기 게시물에 슬그머니 음란물이나 성인 사이트 주소를 끼워 넣어 광고를 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컨텐츠들이 청소년들에게도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24만명이 좋...
이용주 2013년 10월 15일 -

(R) "김연아 목걸이 사와"
◀ANC▶ 고질적인 조선업계 납품비리를 수사해온 검찰이 대우조선해양과 협력업체 임직원 30명을 기소했습니다. 일부 대우조선 직원은 '부인에게 줄 김연아 목걸이라를 사오라"는 등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산업은행과 금융위원회 등이 지분 50% 이상을 보...
이돈욱 2013년 10월 15일 -

정명 600년 의미 되새겨
◀ANC▶ 올해는 울산이라는 지명을 사용한 지 꼭 6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명은 그 지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정명 600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업도시 울산의 과거 600년은 어땠을까? 울산 정명 600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
홍상순 2013년 10월 15일 -

동구 복지카드제도 참여업소 257곳
동구가 자체 시행하고 있는 복지카드제도에 지역 업소 257곳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65세 이상 노인 1만여명 가운데 2천백여명이 이 제도에 가입해 식당과 미용실, 목욕탕 등의 지역업소를 방문했을 때 10에서 30%의 할인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3년 10월 14일 -

울산배 홍보사절단 오는 20일부터 미국 방문
울산배의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울주군 홍보사절단이 오는 20일부터 일주일동안 미국 주요도시를 방문합니다. 이번에 방문하는 홍보사절단은 미국 LA와 뉴욕 등 주요도시를 방문해 울산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울산배 미국수출은 지난 1998년부터 시작됐으며 울주군은 지난 8월 올해 첫 생산한 조생종 원황 14톤...
옥민석 2013년 10월 14일 -

음주차량 오토바이 추돌..1명 숨져
오늘(10\/14) 새벽 0시쯤 남구 달동 예술회관사거리에서 SUV차량이 신호대기주이던 오토바이를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58살 박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SUV운전자 35살 김모씨가 혈중 알토올농도 0.145%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14일 -

이수화학 울산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0\/13) 오후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시설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근로자들이 근무중이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의 파이프에 균열이 생겨 세제원료인 알킬벤젠이 흘러나오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2013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