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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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방문의 해 점검]관광 도시 경제효과 높여야
◀ANC▶ 오늘(9\/27)은 제40회 세계 관광의 날입니다.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은 올해 인근 도시들과 연계해 적극적인 관광홍보에 나섰는데요, 덕분에 관광객들을 많이 끌어들일 수 있었다는 평갑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3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조직된 하모니 원정대는 블로거와 SNS 등...
홍상순 2013년 09월 27일 -

(R) 명품 공원으로 재탄생
◀ANC▶ 해맞이 명소로 이름난 울주군 간절곶이 명품 해양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사랑의 우체통, 드라마 하우스 등 해마다 새로운 명물을 만들어내고 있는 간절곶에 대형 풍차가 있는 해맞이공원 광장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로...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 -

중구건강지원센터 태화동에 문 열어
중구지역 우정*태화*다운동 주민에게 보건의료서비스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중구건강지원센터가 오늘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 사업비 32억 5천만원이 투입된 건강지원센터는 지상 3층에 883㎡ 규모로, 예방접종실과 고혈압*당뇨병 관리센터 등을 갖추고 기초 진료를 비롯해 치매와 임산부 관리 프로...
이용주 2013년 09월 26일 -

온산읍이장협, 유독가스 방출업체 처벌 촉구
대기 측정 장비인 TMS를 조작해 8년 동안 유독 가스를 방출해온 주식회사 범우에 대해 울주군 온산읍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37개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온산읍이장협의회는 범우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덕신리 일대 주민들은 유독가스를 마시...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울산시, 문체부 교부금 최하위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는 교부금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예술,문화사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32억원의 교부금을 지원받아 전체 지원액의 0.85%에 그쳤습니다. 반면 경북은 같은 기간 교부금이 4천 71...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내년도 국비 신청액의 95% 반영
내년도 국가예산이 오늘(9\/26)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 관련 예산은 신청액의 95.5%가 반영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고보조사업비는 신청액의 101.2%가 반영된 6천944억원, 국가시행사업비는 91.9%가 반영된 1조390억원 등 모두 1조 7천 334억원이 확보됐습니다. 당초 우려와 달리 도로와 철도 등 SOC사업은...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복지 확대..지방재정 휘청
◀ANC▶ 정부의 복지 정책이 확대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복지 비용이 전체 예산의 30%에 이를 전망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7월부터 시행되는 기초연금이 당초 대선 공약에는 못 미치지만 현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소득 70% 이하의 노...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앵커스탠딩)한복의 미, 울산을 수놓는다
◀ANC▶ 우아하고 맵시있고 때론 고풍스러운 우리의 한복-- 우리 생활과 문화속에 깊숙이 배어 있는 한복을 재조명하는 대한민국 한복페스티벌이 울산 최초로 다음달 5일부터 열립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울산은 물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고 하는데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
이용주 2013년 09월 26일 -

울주군 신청사 부지 축소 변경 추진
울주군 청량면으로 옮겨갈 울주군 신청사 건립부지가 당초 21만 천㎡에서 10만㎡로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현장답사에서 이와 같은 축소안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면적을 10만㎡로 줄이는 변경안을 마련해 다음 달 국토부에 제...
2013년 09월 26일 -

공공기관> 장애인 홀대 심각(R)
◀ANC▶ 울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상당수가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거액의 부담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나마 고용된 장애인들도 대부분 비정규직 이어서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10월 울산 혁...
이상욱 2013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