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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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상황실, 추석 연휴 하루 평균 1,024건 접수
추석 연휴 동안 119 종합상황실에 걸려온 전화가 하루 평균 천여 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119에 걸려온 전화는 3천 73건으로 1분 20초마다 전화벨이 울린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고 유형은 병원과 약국 안내가 천2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급·구조 요청이 340여 건, ...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112 상습 허위신고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부터 21일까지 11차례에 걸쳐 112에 거짓신고를 한 혐의로 회사원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14일애도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한 차례 입건됐던 김 씨는 남구 무거동 일대에서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와달라", "폭력배들이 출근을 못하게 한다"는 등의 거짓 신고를...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퇴근길 심장 이상 숨진 근로자 산재 인정
회식을 한 뒤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심장 이상으로 쓰러져 숨진 생산직 근로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숨진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와 장의비 지급불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7년 경력의 숙련공이지만, "사고 전 ...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3억 배상 판결' 현대차 노조간부 항소
불법으로 생산라인을 중단시켜 1심에서 3억 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노조간부 2명이 항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노사가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에 따른 주말 특근 방식에 합의하자,이들이 1공장 생산라인을 세우고 업무를 방해해 50억 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울산모비스, 해외 전지훈련 마무리
리그 2연패를 노리고 있는 지난 시즌 챔피언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해외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내일(9\/23) 귀국합니다. 지난 2일 미국으로 출국해 일본과 중국을 거치며 현지 팀들과의 맞대결을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은 울산모비스는 다음달 12일 개막에 맞춰 마무리 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이후 트레이...
이돈욱 2013년 09월 22일 -

프로축구 울산 포항과 무승부..2위 수성
선두 포항 스틸러스를 맹추격 중인 울산 현대가 포항과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며 선두 탈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울산은 오늘(9\/22)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6분 하피냐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전반 종료 직전 포항에 한 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나윤희가 만난 사람]젊게 삽시다!
◀ANC▶ 요즘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후 여가생활이 더 중요해 졌는데요, 울산의 노인분들은 다른 지역보다는 문화여가활동에 더 많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어떤 여가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나윤희 캐스터가 만나봤습니다. ◀END▶ 100세 시대가 찾아오면서 은퇴 후 자신만의 여가생활을 즐기는 노인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
2013년 09월 22일 -

투데이:울산]명품 대왕암공원
◀ANC▶ 동해바다의 대왕암은 신라 문무왕의 전설이 깃든 유적지일 뿐 아니라 해송과 바다가 어우러진 절경으로 공원으로서도 명품이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푸른 동해바다를 끼고 만5천여 그루의 아름드리 해송내음을 들이마시며 걸어가는 길.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울기등...
이용주 2013년 09월 22일 -

법조 신청사 시대 눈앞
◀ANC▶ 지난 2011년 착공한 남구 옥동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신청사가 서서히 제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내년 8월이면 완공될 예정이어서 완전히 새로운 법조타운 시대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첫 삽을 뜬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신청사. 기존 법원과 검찰 청사 뒤로 ...
이돈욱 2013년 09월 22일 -

(R)긴 연휴..사건사고 '얼룩'
◀ANC▶ 긴 연휴 동안 울산에서는 각종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연휴 기간 사건 사고를 최지호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화물차 앞 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지고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38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트럭을 들이받아 김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졸음운전이 원...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