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나들이객 '북적'..교통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9\/22) 울산지역 인근의 산과 공원, 도심 등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고향으로 향했던 차량들이 긴 연휴 동안 분산되면서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0.9mm의 비가 내렸고, ...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음주 여대생 터널 경계석 들이받아
오늘(9\/21) 새벽 1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에서 19살 안모양이 몰던 승용차가 경계석을 들이받아 안양과 동승자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양이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년 09월 21일 -

부산>축제로 물든다
◀ANC▶ 깊어가는 가을, 부산에서는 다채로운 축제가 열립니다. 불꽃축제와 바다미술제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윤파란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직할시 승격 50년을 기념해 '50년의 사랑, 부산'을 주제로 열립니다. 다음달 25일 전야제 콘서트를 시작으로 26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부산...
2013년 09월 21일 -

귀갓길 큰 정체 없어..평소 주말 수준
추석 연휴 나흘째인 오늘(9\/21) 울산 인근 고속도로나 주요 국도에서 큰 정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오후 한때 귀가 차량들이 몰리며 부산방향으로 일부 정체가 예상되지만 평소 주말 수준과 비슷할 것이라며 귀갓길에 큰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어제 낮 최고기온이 31.6...
2013년 09월 21일 -

울주군 '외국인 도움창구' 운영
울주군은 다음달부터 외국인 밀집지역인 온산읍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기 위해 외국인 도움 창구를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외국인 도움 창구를 온산읍 사무소에 개설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외국인 노동자를 비롯해 결혼 이민자, 유학생 등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상담과 한국어 교육, 번역 서...
유영재 2013년 09월 21일 -

유격조교 훈련 후 숨진 군인 "유공자"
유격조교 훈련을 받고 숙소에서 숨진 군인을 법원이 국가유공자로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은 A씨 유족이 울산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 등록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 유격조교 양성훈련 후 숙소에서 구토하고 누운 채 사망했으나 보훈지청은 사고와 공무수행...
홍상순 2013년 09월 21일 -

산악사고 잇따라 2명 구조
산악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9\/21) 오후 3시38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에서 행글라이더를 타던 50살 이모씨가 추락해 다리골절로 중상을 입어 출동한 소방대가 구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9\/21) 낮12시40분쯤 동구 동부동 마골산 능선에서 35살 현모씨도 왼쪽 발목 부상을 입어 구조됐습니다.\/\/
홍상순 2013년 09월 21일 -

아파트·주택·임야 화재 잇따라
오늘(9\/21) 울산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4시7분쯤 북구 상안동 66살 이모씨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 앞서 낮12시33분쯤 동구 서부동 서부패밀리 아파트 8층 58살 조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가재 도구를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
홍상순 2013년 09월 21일 -

안전사고로 3명 사상
오늘(9\/21) 낮 12시쯤 북구 구유동 제전항 앞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58살 이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119구조대 도착 당시 이씨는 고무보트를 탄 인근 주민에게 구조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9\/21) 새벽 1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에서 19살 안모양이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경계...
홍상순 2013년 09월 21일 -

이산가족, "만나게만 해달라"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을 나흘 앞둔 오늘(9\/21) 돌연 상봉행사를 연기한다고 발표하자 울산지역 이산가족들도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83살 이근수씨는 추석 명절도 잊고 방북을 준비했다며 북한이 다시 이산가족 상봉을 허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90살 오정자씨와 66살 김재인씨도 갑작스럽 비보에 크게 실망하...
2013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