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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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2' 흥행 기원행사 열려
울산을 배경으로 제작되는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2'의 흥행을 위한 기원제가 오늘(5\/12) 오후 5시 30분부터 중구 성남동 큐빅광장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기원제에는 곽경택 감독을 비롯해 주연을 맡은 유오성 씨와 신예스타 김우빈 씨 등 주·조연급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영화 '친구 2'는 다음주부...
최지호 2013년 05월 13일 -

지역수출 역량 강화 FTA 실무과정 개최(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울산세관 등이 공동으로 지역 수출입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FTA 종합 실무과정을 개최합니다. 오는 21일부터 이틀 동안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과정에는 전문 관세사와 세관 담당자들의 현장 노하우를 활용해 원산지 결정기준 판정과 관련서류 작성 실무 등 FTA 관리 실무에 대한...
이돈욱 2013년 05월 13일 -

저수지·하천서 변사 잇따라(그림X)
오늘(5\/12) 오후 3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저수지에서 76살 김모씨가 돌을 넣은 자루를 허리에 묶은 채 물에 떠올라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김씨의 가출신고가 접수되었던 것을 확인했으며, 타살 여부 등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 3시 10분쯤에는...
이상욱 2013년 05월 13일 -

물류창고에 불..7백만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오늘(5\/12) 오후 4시 10분쯤 삼산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창고 천장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물건을 빼내는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는 직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12일 -

[날씨와 건강] 큰 일교차 식중독 주의!
◀ANC▶ 요즘 한낮에는 벌써 여름처럼 더운데요, 기온이 갑자기 오르는 이 때가 식중독에 걸리기 더 쉽기 때문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최근 울산의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예년보다 빨리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병원마다 식중독 ...
설태주 2013년 05월 12일 -

벌써 한여름..무더위 기승
◀ANC▶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29도까지 올라가면서 한여름을 방불케 했습니다. 수영대회가 열린 문수 실내수영장에서는 전국의 내노라하는 수영 동호인들이 모여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실력을 겨뤘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
이용주 2013년 05월 12일 -

초여름 날씨..낮 최고 27도
주말인 오늘(5\/1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맑고 기온은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30도로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전 해상에서 오늘은 0.5~2미터, 내일은 0.5~2.5미터로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11일 -

친환경·문화사업 5건에 국비 21억 지원
올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친환경·문화 사업 공모에서 5건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모두 9건을 신청해 경관 2개, 누리길 2개, 여가녹지 1개 등이 선정됐으며, 이들 사업에는 모두 21억 7천만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태화저수지와 대골못 경관사업에 9억 9천만원, 누리길인 입화산 참살이숲과 강동사랑길 조성에 9억원을...
이상욱 2013년 05월 10일 -

건설기능인노조 "플랜트노조 폭력 중단하라"
전국건설기능인 노조는 오늘(5\/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현장에서 건설기능인 노조원에 대한 폭력과 협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플랜트건설노조의 2-30대 조합원이 5-60대의 다른 노조 조합원과 비노조원을 협박하며 현장퇴출을 강요하면서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
유영재 2013년 05월 10일 -

울산 통합진보당 "CJ대한통운 수수료 올려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의 배송 수수료를 인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CJ대한통운이 지난달 1일부터 CJ GLS와 대한통운택배를 통합 운영하면서 택배기사들의 배송 수수료를 인하하고, 페널티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