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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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침입해 성폭행 시도 30대 검거(라디오)
울산 남부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32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오늘(5\/13) 새벽 3시 10분쯤 남구의 한 주택에서 열린 1층 창문으로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여성 김모 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5월 13일 -

저가 한약재 특효약으로 속여 판 일당 검거
중부경찰서는 오늘(5\/13) 노인들에게 값싼 한약 재료를 특효약이라고 속여 고가에 판매한 52살 윤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등의 재래시장을 돌며, 1kg당 만 원에 불과한 향부자를 노인들에게 관절염 특효약이라고 속여, 수십만 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2천...
최지호 2013년 05월 13일 -

동거녀 때리고 "집 폭파한다" 위협
남부경찰서는 동거녀를 폭행하고 집을 폭파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31살 권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씨는 오늘(5\/13) 새벽 5시쯤 남구 신정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동거녀 A모 씨를 때리고, 부탄가스 통에 불을 붙여 집을 폭파하겠다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5월 13일 -

외국인 신부 한국행 거부..중개업소 책임
외국인 배우자와 혼인신고를 했더라도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결혼생활이 되지 않으면 중개 수수료를 돌려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13) 35살 박모씨가 결혼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결혼중개회사는 박씨에게 수수료 990만원 가운데 490만원을 돌려주라며, 원...
이돈욱 2013년 05월 13일 -

울산외고 옹벽붕괴 사고…설계자 '무죄'
옹벽은 건축물이 아니기 때문에 건축사 자격이 없는 자가 설계 했더라도 죄가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건축사 자격증 없이 2009년 울산 외국어고등학교 신축공사 옹벽 보강토 구조 계산서 등의 설계도서를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지를 ...
이상욱 2013년 05월 13일 -

회사에서 빼돌린 기술로 '창업' 50대 입건(화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3) 연구소장으로 근무하면서 빼돌린 도면과 제조매뉴얼 등으로 동종업체를 설립한 혐의로 59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음식물 쓰레기로 친환경 비료를 생산하는 경주의 한 업체에서 연구소장으로 3년 동안 근무하면서 생산설비 도면과 관리시스템 매뉴얼 등을 빼돌려 지난 3월 ...
이돈욱 2013년 05월 13일 -

시 교육청 절도 용의자 대전에서 덜미(그림X)
울산시 교육청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사무실을 털었던 용의자가 대전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시 교육청 사무실에 침입해 12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던 44살 최모 씨가, 최근 대전시청에서 같은 수법으로 절도행각을 벌이다 검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
최지호 2013년 05월 13일 -

故 차성도 중위 제43주기 추모행사
울산 출신으로 지난 1천970년 강원도 화천에 소대장으로 부임해 훈련중 병사가 놓친 수류탄을 몸으로 덮어 산화한 고(故) 차성도 중위에 대한 제 43주기 추모행사가 오늘(5\/13) 울산공고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육군 3사관학교와 유가족 등이 참석한 오늘 행사는 이 학교 총동창회가 세운 흉상 앞에서 고인의 숭고한 희...
설태주 2013년 05월 13일 -

중고차 매매업소 불법영업 29건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 구·군 합동으로 지역 112개 중고자동차 매매업소를 점검해 불법 행위를 한 29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1년 이상 장기 휴업한 2개 업체의 허가를 취소하고, 허가기준에 미달한 1개 업체는 50만원, 무단폐업한 1개 업체는 10만원의 과태료를 각각 부과했습니다. 또 서류 미비 등 위반 사안이 경미...
이상욱 2013년 05월 13일 -

무허가 운전연수 업체 무더기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3) 허가 없이 자동차 운전연수 업체를 운영한 혐의로 7개 업체를 적발해 27살 김모씨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부산과 광주, 대구 등에 무허가 운전연수 업체를 차려놓고 일반적인 연수비용의 절반 가량인 25만원을 받고 4백여명에게 연수를 해주고 1억원 상당의 연...
이돈욱 2013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