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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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까지 20~40mm 비
오늘(5\/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8.2도로 평년보다 5도 가까이 높아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밤 늦게부터 내일 오전까지 20~40mm 가량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5\/10)은 비가 그친뒤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 수준인 23도가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3년 05월 09일 -

"울산 입양기관 확대 설치해야"
울산지역 입양기관의 양적인 증가와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국내입양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입양기관을 통해 입양된 아동은 23명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고, 평균 입양아동 수 111.5명의 5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사회복지단체 관계자는 '울산지역은 입양 아...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 -

현대모비스, 에어백부품 특허소송 당해
현대모비스가 미국과 독일에서 세계 최대의 에어백 부품업체로부터 특허침해 소송을 당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어백 부품업체인 오토리브는 지난 3월 4일 현대모비스와 모비스 앨라배마를 상대로 미국 앨라배마주 북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오토리브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엘란트라의 조수석 에어백 쿠션 구...
이상욱 2013년 05월 09일 -

(R) 울산공항 보완 시급
◀ANC▶ 올 가을 개항 이래 처음으로 국제선 취항이 추진 중인 울산공항의 안전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활주로가 짧은 구조적 문제에다 시설투자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오는 10월 국제선 전세기 취항이 추진 중인 울산공항 입니다. 1970년 개항 이후 43년 만에...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 -

(R)1만 제곱미터 훼손
◀ANC▶ 울산 MBC가 단독으로 보도한 남구의 한 기업체의 완충녹지 훼손 속보입니다. 남구청이 뒤늦게 조사에 나섰는데, 훼손된 녹지가 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나무들이 무성한 녹지 바로 옆이 마구 파헤쳐져 있고, 그 자리엔 각종 자재가 쌓여 있습니다. 인근 공장...
유희정 2013년 05월 09일 -

주말특근 10주째 무산 위기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노 갈등을 빚고 있는 주말 특근 문제를 올해 임단협에서 회사측과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내일(5\/10)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 특근재개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지만, 이번주에도 특근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의 임시대의...
옥민석 2013년 05월 09일 -

자동차-1> 기술력으로 승부
◀ANC▶ 자동차의 날을 맞아, 울산의 주력업종인 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지역 자동차 산업의 기술개발 수준이 어디까지 왔는 지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승용차 한대가 시속 64km로 달려와 정면으로 벽에 부딪힙니다. 엔진룸이 산산조각 나고...
옥민석 2013년 05월 09일 -

(R) 미세먼지 비상..대책은?
◀ANC▶ 올 봄에는 울산지역에 황사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지만,도심 하늘이 뿌연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세먼지 때문인데, 측정 결과 울산 전 지역에서 기준치를 초과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도심이 뿌연 연무 속에 뒤덮였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R) 경제매거진
◀ANC▶ 최근 불경기 속에서도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눈에 띄는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제 7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학술·연구 프로그램들도 잇따라 개최됩니다. 경제 매거진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달부터 명칭을 바꾼 울산경제 진흥원이 말레이시아...
이돈욱 2013년 05월 08일 -

다세대주택 화재..5명 부상(사진-남부소방)
오늘(5\/8) 새벽 2시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8살 천모 씨 등 주민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웃 주민들도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실내에서 담배를 ...
최지호 2013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