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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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와 충돌 중상 입은 직원 고소
지난 19일 건설기계 노조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레미콘 회사 직원 29살 오모 씨가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오 씨는 자신을 떠밀어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게 한 노조원 강모 씨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하고, CCTV에 찍힌 영상과 사진 등을 증거물로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
최지호 2013년 04월 22일 -

울산 건설기계노조, 5일동안 총파업
전국건설 노동조합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오늘(4\/22)부터 5일동안 총파업에 들어가 혁신도시 등 일부 건설현장에서 공사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 건설노조는 오늘(4\/22) 오전 남구와 울주군에 있는 일부 레미콘 회사에 집결해 집회를 갖고 협상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적정 임대료 보장과 근로자의 일요 휴무 보...
옥민석 2013년 04월 22일 -

울산 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증가
울산지역의 청약통장 가입자가 올들어 꾸준히 증가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월말 현재 울산지역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23만 천 6백 여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3천 6백 여명이 늘었습니다. 수도권의 청약통장 가입자가 줄고 있는 것에 반해 울산지역 가입자 수가 늘고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울산지역의 아파트 분양 시장에...
옥민석 2013년 04월 22일 -

롯데마트, 남구청에 주유소 건축허가 신청
남구 달동 롯데마트가 남구청에 주유소 건립을 위한 건축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지난 19일 지상주차장에 660제곱미터 규모로 주유기 3대를 갖춘 주유소를 짓겠다는 건축 허가 신청서를 남구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건축허가 신청은 지난 2011년 어린이집과 50m 이상 떨어져야 한다는 남구청의 건축 불허 조건...
유희정 2013년 04월 22일 -

언양초 졸업생 일제시대 교과서 기증
울산시교육청은 오늘(4\/22) 언양초등학교 졸업생인 77살 윤석구씨가 일제와 미군정시대의 교과서와 성적표 등을 학교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초등학교 35회 졸업생인 윤씨는 1933년 조선총독부 시절의 직업학습서와 1944년 초등국어 교과서 등 교과서 27점, 또 현재의 성적표인 당시 통신표 3점을 함께 기증했습니...
이돈욱 2013년 04월 22일 -

일본인이 50년 전 울산자료 123점 기증
울산공업단지 건설에 참여했던 한 일본인이 1천 963년 근무 당시 촬영한 사진자료 등 123점을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기증자는 일본 고베에 사는 올해 76살의 미소노 가즈오 씨로, 토목기사로 울산공업단지 배관.배수로 공사에 참여하면서 촬영한 사진과 슬라이드 등의 자료를 이달 초 고베 총영사관을 통해 울산시에 전...
설태주 2013년 04월 22일 -

국비 신청액 1조8천억 원 '예산확보 총력'
울산시는 오늘(4\/22)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열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국비 신청액은 국고보조사업 6천8백억 원과 국가시행사업 1조1천2백억원 등 모두 1조 8천억 원으로, 다음 달까지 정부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주요 내역은 신성장산업 창출을 위한 연구개발 인프...
설태주 2013년 04월 22일 -

낮 최고 20도..내일부터 최대 40mm 비
오늘(4\/2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23)은 낮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9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비는 수요일 오전까지 최대 40mm의 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크게 올라 낮 기온이 20도가 넘는 초여...
최지호 2013년 04월 22일 -

건설 노조와 충돌..중상 입은 직원 고소(수정)
지난 19일 건설기계 노조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레미콘 회사 직원 29살 오모 씨가 노조원 강모 씨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오씨는 CCTV에 찍힌 영상과 핸드폰으로 촬영한 동영상 등을 증거물로 경찰에 제출했지만, 노조 측은 사측의 자작극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한편, 건설기계 노조원 200...
최지호 2013년 04월 22일 -

(R)학생과 거주자, 누가 우선?
◀ANC▶ 학교 앞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놓고 학교와 지자체 간에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때문에 학생들이 위험하다는 학교측 주장과 주민 편의를 위해 해제는 안된다는 지자체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고등학교 담장을 둘러싼 거주자 우선 주차구...
이용주 2013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