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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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오색팔중 동백 증식 성공
◀ANC▶ 임진왜란때 왜군이 가져간 이후 자취를 감췄던 울산의 토종 오색팔중 동백꽃이 마침내 증식에 성공했습니다. 이 동백은 울산MBC가 지난 1992년 일본에서 직접 가져온 것인데, 몇 년 뒤엔 아름다운 자태를 울산 곳곳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다섯 가지 색깔의 꽃이 여...
유희정 2013년 04월 24일 -

명승지정 직권 강행..사과 요구
◀ANC▶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주변의 명승 지정을 직권으로 강행하려하자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지역의 목소리가 철저히 무시되고 있다며, 문화재청에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문화재청이 암각화 일원 명승 지정 강행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문화...
설태주 2013년 04월 24일 -

태화강 대나무 '숯 기념품' 재탄생
태화강 십리대숲의 간벌과정에서 버려지던 대나무가 숯 기념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시가 3백개 한정으로 만든 숯 기념품은 대나무를 가마에 구운뒤 옹기에 담아 실내 가습과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비매품으로 만든 숯 기념품의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 생산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울주군, '찾아가는 영화관' 기획
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주민을 위로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가 열립니다. 반구산골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신화마을회관에서 주민 80여 명을 위해 '그대를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의 한국영화를 상영합니다. 울주군은 산불 최대 피해지역인 언양읍 신화마을 주민들을 위로...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R)해적 꼼짝마!(경남)
◀ANC▶ 요즘 바다에서 화물이나 원유를 싣고가는 배가 해적들에게 납치되거나 공격을 받는 피해가 많은데요. 이런 해적을 자동으로 막아주는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멀리서 해적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다가오자 배안에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평소 조타실에 근무하는 한 두명이 밤 낮으로 ...
이상욱 2013년 04월 23일 -

트레일러-승용차 추돌..1명 경상(영상O)
오늘(4\/23) 새벽 5시 30분쯤 동구 서부동 현대중공업 인근 도로에서 33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 차선에서 가던 트레일러의 화물과 충돌한뒤 길가에 서있던 승용차 두대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석대가 부숴지고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차량 적재함보다 큰 화...
이용주 2013년 04월 23일 -

내일까지 돌풍 동반 20~8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4\/23)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4\/24) 새벽까지 30~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9.7도, 낮 최고 13도로 쌀쌀하겠으며, 오후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져 돌풍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은 비온 뒤 낮부터 개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울산대 군미필 남학생 84% "전쟁나면 참전"
울산대학교 군미필 남학생의 84%가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참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울산대 신문이 최근 군복무를 하지 않는 교내 남학생 50명과, 여학생 50명에게 '국가안보의식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학생 84%와 여학생 18%가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입대 또는 자원봉사로 동참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유영재 2013년 04월 23일 -

중.남구 '도소매', 동구.울주군 '숙박.음식' 최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취업자 4명 가운데 1명이 자영업자인 가운데, 각 구.군 별로 업종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 11년을 기준으로 지역 사업체를 조사한 결과, 중구와 남구는 도.소매업이 가장 많았지만 동구와 북구, 울주군은 숙박.음식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역...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케이블 전선 절도 잇따라(그림x)
동부경찰서는 퇴직한 회사에서 KG당 7천원 상당의 폐 케이블 전선을 훔친 혐의로 43살 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배씨는 동구 전하동의 한 회사 창고에서 지난 3월부터 4차례에 걸쳐 140만원 상당의 케이블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동구 전하동의 다른 회사 창고에서 케이블 전선을 오토바이에 싣고 ...
이용주 2013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