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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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포트]소모적 논쟁 끝내야
·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을 둘러싸고 문화재청과 울산시가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되풀이해온 소모적인 논쟁, 어떻게해야 끝낼 수 있을까요? 이슈&리포트,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새정부 출범 이후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둘러싼 문화재청과 울...
한동우 2013년 04월 28일 -

장기 미착공 사업장 감소..6천 세대 재개
그동안 도시 미관을 해치고 범죄의 온상이 되던 장기 방치 사업장들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장기 미착공 사업장은 지난해 10월까지 20곳에 이르렀지만 올 들어 성원상떼빌과 현진에버빌, 동구 엠코타운 등 5곳의 6천여 세대가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선암동 재개발 아파트 등 ...
설태주 2013년 04월 28일 -

공유수면에 '월세' 논란
◀ANC▶ 국유지에 있는 어항시설 소유권을 놓고 개인이 운영하는 수리조선업체와 어촌계가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구청도 뾰족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채 법원 판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05년말 문을 연 북구 정자항의 수리조선업체입니다. 해수면을 끼고 ...
최지호 2013년 04월 28일 -

'다시 오고픈 축제' 됐으면
◀ANC▶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고래축제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4\/28) 막을 내렸는데요. 이번 축제는 어땠을까요? 관광객들의 반응을 통해 고래 축제를 결산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살아 숨쉬는 돌고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고래생태체험관. 매표소 앞에는 끝도 없는 줄이 이어져 체험관에는 발...
유영재 2013년 04월 28일 -

외국인 여성 성매매 알선한 노래방 적발(중부경찰)
중부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술 접대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노래방 업주 41살 유모 씨와 외국인 여성 5명, 성매수남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말부터 북구 명촌동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면서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할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중부경...
유희정 2013년 04월 26일 -

스포츠 울산
◀ANC▶ 프로농구 챔피언으로 등극한 울산 모비스가 한국농구대상에서 MVP 등 각종 상을 휩쓸었습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이번 주말 지난 8라운드 패배를 만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모비스 양동근이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 이어, 한국농구대상에서도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
유영재 2013년 04월 26일 -

(R) 고래고기 '수은' 논란
◀ANC▶ 동해남부 지역에서 주로 먹는 고래고기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고단백 '웰빙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고래고기에 기준치 이상의 수은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포항 등 동해 남부 지방의 특별식으로 유명한 고래고기. ...
이돈욱 2013년 04월 26일 -

낮 최고 20도..내일 5~20mm 비
오늘(4\/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0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4\/27)은 8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오후 들어 5mm에서 20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낮 동안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4월 26일 -

달동 비즈니스호텔 내일(4\/27) 개장
남구 달동 삼산로에 있는 비즈니스 호텔인 시티호텔이 내일(4\/27) 개장해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갑니다. 90실 규모인 이 호텔은 업무상 출장자와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특급 호텔의 절반 이하인 객실당 10만원부터 요금을 책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에는 삼산동 HY호텔에 이어 현...
설태주 2013년 04월 26일 -

남의 건축자재 몰래 판 일당 구속(화면: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다른 사람 소유의 건축 자재를 자신의 것이라고 속여 판매한 혐의로 28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자재를 사들인 60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9일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공사현장에 있던 콘크리트 타설 장비와 파이프 등 시가 9천 500만 원 상당의 건축 자재를 속...
유희정 2013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