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R) 50년 전 울산공단
◀ANC▶ 50년 전 울산공업단지 건설에 참여했던 한 일본인이 당시 촬영했던 사진자료 등을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공단 개발 초기 시민들의 생활상과 울산의 옛 모습을 담은 귀중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설태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울산 중구에 있던 성남 상설시장에 시끌벅적 소시장이 열렸습니다. 고...
설태주 2013년 04월 22일 -

명승 추진 강행.. 반발
◀ANC▶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이 있는 대곡천 일원을 올해 안에 명승으로 지정하기위해 현지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재산권 침해와 물 문제 해결없이는 명승 지정을 할 수 없다며실력행사에 나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반구대 암각화 입구를 울주군...
옥민석 2013년 04월 22일 -

(R)민간 건축물 관리 '흔들'
◀ANC▶ 중국 쓰촨성 강진에 이어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도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우리나라도 지진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단과 원전이 밀집한 울산은 산업시설의 안전도 걱정이지만, 주택이나 상가 건물 등은 지진피해 대책이 사실상 전무한 실정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제 지...
유희정 2013년 04월 22일 -

찾아가는 도로공사 민원실 운영
울주군은 각종 도로 개설공사에 따른 보상과 주민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찾아가는 보상 민원실을 운영합니다. 보상 민원실은 도시계획도로나 군도· 농어촌도로 개설 현장의 토지와 건물 소유자들이 읍면 사무소나 가까운 마을회관에서 쉽고 빠르게 보상 상담과 보상금 지급신청이 가능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오...
옥민석 2013년 04월 21일 -

방어진 근대역사문화 탐방코스 개발
동구가 천 9백년대 초반 일본의 어업 전진기지였던 방어진항 일대의 근대 문화유산을 발굴해 탐방코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탐방코스는 슬도와 드라마 '메이퀸' 촬영지, 방어진항 등을 지나는 2.1킬로미터 구간으로 짜여집니다. 동구청은 오는 6월 슬도예술제와 7월 조선해양 축제 때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탐방코스를...
이용주 2013년 04월 21일 -

[일] 문화유산해설사 중*장년층 인기
중구문화원이 문화유산 해설사 양성과정 50명을 모집한 결과 중*장년층 100여명이 지원해 2대1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문화원은 한류문화의 정착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문화유산해설사 수요가 늘고, 이에따른 중장년층 지원자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13년 04월 21일 -

정몽구 현대차 회장 주식가치 1조 이상 증발
올해 주식시장이 침체를 보이면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주식 가치가 1조원 이상 증발하는 등 주식 부자들의 자산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넷 주식평가 사이트 재벌닷컴은, 엔저 현상과 대규모 리콜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몽구 회장의 주식 가치가 연초 6조 6천여 억 원대에서 현재 5조5천여...
최지호 2013년 04월 21일 -

현대차 간부노조, 일반노조에 요구사항 전달
현대자동차 간부노조가 2중 취업규칙 폐지와 정년 연장 등 6가지 요구안을 노조 측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차의 과장급 이상 간부사원으로 구성된 노조인 일반직지회는 오늘(4\/21) 간부사원의 취업규칙 폐지, 현행 58세로 규정된 정년 연장, 조합원 범위 확대 등의 요구안을 올해 임금단체 협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일반 노...
최지호 2013년 04월 21일 -

"허리통증 있어도 사고로 악화됐으면 산재"
울산지법은 오늘(4\/21) 김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평소 허리통증이 있었던 김 씨가 업무와 관련된 사고 때문에 허리에 충격을 입고 증상이 악화됐다면, 업무상 재해 사고와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천 10년 한...
최지호 2013년 04월 21일 -

주택 전기장판에서 불..720만 원 피해(화면-중부소방)
오늘(4\/21) 오후 3시쯤 중구 학성동의 2층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백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낮잠을 자던 중 전기장판 모서리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33살 신모 씨의 말에 따라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
최지호 2013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