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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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기간제 근로자 15명 무기계약직 전환
북구청은 오늘(3\/26) 공공기관 기간제 근로자 15명을 오는 7월 1일부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30일부터 동일한 직무를 수행해온 방문 건강관리 간호사와 주정차 단속요원, 사회복지 통합서비스 전문요원 등 기간제 근로자 15명이 만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
최지호 2013년 03월 26일 -

50대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사망(화면X)
오늘(3\/26)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하청업체 직원 57살 한모 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씨를 보지 못하고 후진을 했다는 지게차 운전자 45살 임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아침 7시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직 육군 대위...
이용주 2013년 03월 26일 -

"예측불허 수감자 자살기도 배상책임 없다"
울산지법은 오늘(3\/26) 자살을 기도한 울산구치소 수감자 김모씨의 가족이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당일 교정공무원이 10~20 분 간격으로 시찰한 점으로 볼 때 수용자보호를 게을리 했다고 볼 수 없고, 김씨가 특별한 자살 징후를 보였다는 증거도 ...
이돈욱 2013년 03월 26일 -

울산서도 천안함 3주기 추모행렬
천안함 피격 3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오늘(3\/26) 중구 남외동 보훈회관 2층에 마련된 분향소에 추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학생과 군인, 보훈 단체 관계자 등은 분향소를 찾아, 천안함 피격으로 숨진 울산 출신의 신선준 상사와 손수민 중사 등 희생자 46명의 넋을 기렸습니다.
옥민석 2013년 03월 26일 -

기업, '산불피해 복구성금' 기탁 잇따라
울주군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지역 기업의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K 울산컴플랙스는 오늘(3\/26) 산불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울주군에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고, 앞서 지난 19일 현대자동차 노사는 성금 1억 4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산불로 어제(3\/25)까지 모인 성금은 6억 8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
옥민석 2013년 03월 26일 -

특화된 면세점으로 승부
◀ANC▶ 서울이나 부산,국제공항 등지에서나 볼 수 있던 면세점을 이제 울산 시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5월말 개장을 목표로 설립 준비가 한창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관세청의 국내 면세점 확대정책에 따라 대전과 대구 등 7개 도시와 함께 선정된 울산 시내 면세점이 개점 준비...
2013년 03월 26일 -

(R)불량식품과의 전쟁!
(데스크)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불량식품이 최근 시중에 많이 유통되자, 경찰이 전담팀까지 꾸려 먹을거리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 ◀ANC▶ 경찰이 부정*불량식품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성범죄, 금융범죄에 이어 먹을거리 범죄까지 경찰이 민생 치안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이돈욱 2013년 03월 26일 -

문화재청, 반구대 맑은 물 TF 팀 구성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권 맑은물 공급 대책과 관련한 TF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28일 있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방안을 보고할 예정입니다. 공무원과 전문가 등 30여 명으로 구성될 TF팀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암각화 보존과 울산권 맑은물 공급에 대한 대안을 내놓을 예정이어...
옥민석 2013년 03월 26일 -

신학기 스트레스 해소법은?
◀ANC▶ 새학기를 맞아 친구나 교사가 모두 바뀌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심할 경우 적절한 치료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리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자녀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학부모들이 대화...
유영재 2013년 03월 26일 -

<다문화 자녀>진학률 낮다
◀ANC▶ 최근 국제결혼이 점차 늘어나면서 울산도 이제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편견 등으로 다문화 자녀들의 진학률이 상급학교로 갈수록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은 모두 5,500세대. 이...
옥민석 2013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