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SK, 대졸 공채 지방대 30% 선발 명문화
SK그룹이 대졸자 공채에 지방대생 30% 선발을 명문화합니다. SK는 스펙을 완전히 제외하고 끼와 열정 등을 앞세운 지원자들을 모아 미션 수행능력을 보고 합격자를 선발하는 '바이킹형 인재'를 향후 전체 채용인원의 최대 15%까지 선발하는 등 인재 채용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3년 03월 25일 -

주간전망대
◀ANC▶ 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구축을 위해 오는 27일 미국의 석유시장 정보업체와 협약을 체결합니다. 천안함 폭침 3주기 추모행사가 울산에서도 거행됩니다. 주간전망대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천 20년을 목표로 울산신항에 구축되고 있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
2013년 03월 25일 -

지역 편의점 '우리들' 점포 수 급감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지역 편의점 브랜드인 '우리들' 점포 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1천994년 울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한 '우리들' 편의점은 점포 수가 2천 4년 1백개 까지 늘었지만, 대형마트와 대기업 계열 편의점에 밀려 지금은 절반인 51개로 줄었습니다. 유통업계는 편의점간 250m ...
설태주 2013년 03월 25일 -

(일)경제여건악화 불구 수출기업 증가
대내외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울산지역 수출기업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직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은 지난 2천년 97개사에서 지난 2천 11년 339개사, 지난해에는 385개사로 해마다 증가했습니다. 무역협회는 국내경기가 부진하면서 매출이 감소하자 해외 판로개척에 ...
2013년 03월 25일 -

산불 피해지역 임시주거시설 설치
울주군 언양읍 일대 산불이 일어난 지 보름째 접어든 가운데 화재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주거시설이 마련됐습니다. 전국재해 구호협회가 마련한 임시주택은 가로 6미터 세로 3미터의 컨테이너 조립주택 으로 성인 2~3명이 거주할 수 있으며, 앞으로 1년간 무상 지원되고 원하면 수수료를 내고 더 살 수 있습니...
설태주 2013년 03월 25일 -

ND:울산] 신음하는 복지공무원(1'54")\/최종
◀ANC▶ 저소득층의 복지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과도한 업무를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끊는 일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 벌써 3명이 이렇게 숨졌는데요. 온갖 복지 정책에 업무는 폭증해도 인력 충원은 없는 복지 공무원의 현실, 유희정 기자가 밀착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9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회복지 ...
유희정 2013년 03월 25일 -

오늘 낮 최고 12도, 당분간 쌀쌀
울산지방 오늘(3\/25)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5도 낮은 1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2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0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한 주 비소식은 없겠으며 모레까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 목요일부터는 아침 최저 5-7도, 낮 최고 16도 이상의 포근한 날...
서하경 2013년 03월 25일 -

출소 사흘만에 금품 또 훔치려다 덜미
남부경찰서는 오늘 출소한지 사흘만에 또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절도죄로 8개월형을 산 뒤 지난 22일 출소한 이씨는 어제(3\/24) 새벽 6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주택가에 문이 열린 채 주차된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25일 -

콩나물 원산지 속인 60대 업자 검거
중부경찰서는 수입 콩으로 재배한 콩나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6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의 한 농장에서 수입 콩과 국산 콩을 섞어 재배한 콩나물을 친환경 인증을 받은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 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25일 -

원룸에 불..주민 대피 소동(화면:남부소방)
오늘(3\/25) 오전 11시 반쯤 남구 달동의 4층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TV와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주인 50살 김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이 잠겨있는 집...
이용주 2013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