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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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자살도 공무상 재해?'
◀ANC▶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복지 공무원 3명에 대해, 해당 지자체들이 공무상재해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자살이 업무와 연관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복지 업무를 맡은 지 두달만에 처리한 민원 서류만 수 천건. 8가지 사회복지 업무에 치...
이돈욱 2013년 03월 27일 -

(R) "숨은 직업을 찾아라..."(부산)
◀ANC▶ 웰 에이징 지도사, 힐링 코디네이터... 조금 생소하시죠?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앞으로 5년동안 여성에게 유망할 것으로 선정한 직업들인데요..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일자리, 눈여겨 보시면 어떨까요.. 정은주 기잡니다. ◀VCR▶ 티셔츠는 2초 만에 개고, 아기 내복 한 벌도 순식간에 정리 됩니다. 정리.수납의...
이상욱 2013년 03월 26일 -

청각·언어장애인 화상 통역서비스 시행
울산시는 언어와 청각 장애를 가진 민원인들을 위해 오늘(3\/25)부터 시청과 각 구.군, 동 주민센터 등에서 수화 화상통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에따라 장애인이 민원봉사실을 방문해 수화통역 서비스를 요청하면 컴퓨터로 국민권익위원회 110 콜센터에 접속해 장애인과 수화 상담사,공무원이 원격 화상 통역을 통해 업...
설태주 2013년 03월 26일 -

기업 경기 회복 여전히 불투명
올 2\/4분기에도 울산지역 기업경기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91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이 113을 기록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반면 자동차는 95, 조선은 73으로 나타나 여전히 ...
2013년 03월 26일 -

낮 최고 18도..완연한 봄날씨
울산지방 오늘(3\/26)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내일(3\/27)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8도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현재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으며, 일교...
서하경 2013년 03월 26일 -

중국산 가구자재 밀수입 일당 검거
울산해양경찰서는 중국산 가구용 자재를 밀수입해 국내 가구공장에 불법 유통한 혐의로 51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400달러 미만의 물품은 세관에 신고할 필요가 없는 점을 악용해 보따리상들에게 자재를 나눠주고 세관을 통과한 뒤 넘겨받는 수법으로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1억 2천만원 상당...
유희정 2013년 03월 26일 -

화장실 유기 신생아, 출산 후 숨져
지난 22일 저녁 남구 무거동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아기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출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부검 결과 아기가 사산된 것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며,유기나 살해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아이를 버리고 도주한 것으로 보이는 30대 여성의 동...
유희정 2013년 03월 26일 -

50대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사망(그림 X)
오늘(3\/26)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하청업체 직원 57살 한모 씨가 16톤 지게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 중에 미처 한씨를 보지 못했다는 지게차 운전자 45살 임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X, 알루미늄 재활용 전문업체...
최지호 2013년 03월 26일 -

전직 육군 대위 스스로 목숨 끊어
오늘(3\/26) 아침 7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51살 김모 씨가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지난 1993년 육군 대위로 예편한 뒤 사회 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어제(3\/25) 부인과 심하게 다퉜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
유희정 2013년 03월 26일 -

자살 공무원 아버지 구청 홈페이지에 호소문
지난 19일 과도한 업무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구 모 주민센터 사회복지 공무원 37살 안모 씨의 아버지가 중구청 홈페이지에 아들을 떠나보내는 심정을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안씨의 아버지는 '아들을 보내며'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통해 사회복지 공무원의 애환을 공감해 달라며, 정부가 현실적인 대책을 ...
최지호 2013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