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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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취득세 감면..2천 611가구 혜택
정부가 부동산 취득세 감면 조치를 6개월 더 연장하면서, 울산에서는 올 상반기 입주하는 아파트 2천 6백 11가구가 직접적인 세제 혜택을 입게 됐습니다. 지역 별로는 동구 전하동에 입주하는 아파트가 1천5백 가구로 가장 많고, 중구 우정혁신도시 478가구 등이며, 미분양 아파트 3천여 가구도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
설태주 2013년 02월 13일 -

내일 낮 최고 10도, 당분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2\/13)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높은 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14)은 아침 최저 영하 1도에서 낮 최고 10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 수준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일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린 뒤 다시 추위가 찾아올 것...
이용주 2013년 02월 13일 -

주력산업의 날 행사 다채롭게 마련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념 행사가 올해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다음달 21일 화학의 날 기념일에는 저차원 탄소혁신센터 기공식과 함께 각종 세미나가 열리고, 5월12일 자동차의 날에는 모형 자동차 경주대회 등이 개최됩니다. 또 6월 28일 조선해양의 날에는 기발한 배 컨테스트...
2013년 02월 13일 -

여성 대리기사 손 잡으면 '폭행죄' 벌금형
울산지법은 운전 중인 여성 대리운전 기사의 손을 꼭 붙잡은 행위는 폭행죄에 해당한다며 50살 김모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10일 새벽 1시쯤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 중인 여성 대리운전 기사와 목적지를 바꾸는 문제를 놓고 시비를 벌이다 여성의 손 등을 붙잡고 운전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
설태주 2013년 02월 13일 -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 근로자 85명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는 85명으로 10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 산업안전공단이 지난해 11월까지 집계한 재해자는 모두 2천 6백 여명으로 이 가운데 73명이 숨졌으며, 12월에 석정호 침몰사고로 숨진 12명을 합치면 지난해 최소 85명이 산업재해로 숨졌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은 사망사고 대부분...
이돈욱 2013년 02월 13일 -

석정 36호 바지선 오는 16일 인양
지난해 12월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의 본체가 오는 16일 인양됩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난달 침몰 작업선의 상부 타설 구조물을 인양한데 이어, 뻘 속에 묻힌 바지선에서 물을 빼내 오는 16일 인양을 마칠 계획입니다. 석정 36호는 기상 악화 속에 작업을 강행하다 침몰했으며, 해경은 ...
설태주 2013년 02월 13일 -

(R) 얼음 위의 불꽃 레이스
◀ANC▶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동계체전 정식종목인 쇼트트랙 경기가 동구 아산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시원한 얼음 위에서 펼쳐진 불꽃 튀는 레이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선수들의 숨막히는 레이스, 상대의 빈틈을 순식간에 파고들어 코너를 돌 때 마다 순위가 바뀌는 ...
이돈욱 2013년 02월 13일 -

울산신항 인입철도 하반기 착공
울주군 망양역에서 청량면 자유무역지역을 거쳐 남구 용연동 울산신항 북항을 연결하는 9.3km 길이의 울산신항 인입철도가 올 하반기에 착공됩니다. 지난해 설계를 마친 신항 인입철도 건설에는 국비 천 800여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2천 16년 완공되면 울산 신항의 물류수송과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013년 02월 13일 -

경찰, 도시개발조합 체비지 처분 수사
울산지방경찰청은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의 체비지 처분에 부정한 방법이 동원됐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합이 감정가 90억원 상당의 체비지를 학교법인인 강동학원에 넘기는 과정에서 매각을 위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서류만 꾸민 것이 아닌지 수사중입니다. 또 허위로 꾸...
유영재 2013년 02월 13일 -

<심층> 산악관광지에 러브모텔촌?(스탠딩)
◀ANC▶ [스탠딩] 최근 울주군 등억온천단지 안에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일명 러브모텔들입니다. 한 낮에도 빈 방이 없을 정도로 성업중인데요, 울산시가 전국 산악관광명소로 육성 중인 영남알프스 한 가운데서 방치되고 있는 등억온천단지의 현 주소를,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신...
설태주 2013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