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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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포럼' 창립..기념 세미나 열어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연구하고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반구대포럼이 오늘(2\/5)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반구대 포럼은 앞으로 대곡천 암각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 울산이 우리나라 암각화의 중심이 되도록 연구기능을 활성화 할 예정이라며, 창립식에...
서하경 2013년 02월 05일 -

이상적인 자녀수, 합계출산율과 큰 차이
시민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수와 실제 합계 출산율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만 19세 이상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이상적인 자녀수는 2.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여성이 평생동안 낳는 아이를 가리키는 합계출산율은 울산의 경우 1.39명에 그쳐 전국 평균 ...
2013년 02월 05일 -

출산지원금 구.군별 격차..울주군 최다
출산 장려를 위한 각종 지원금이 구.군 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셋째 이상 자녀를 출산하는 가정에 30만원의 출산지원금과 20만원의 양육수당 등을 공통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울주군은 첫째 아이 1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240만원 등 가장 많은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또 남구가 둘째...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시민 76.8%, 올해 가계 재정 '긍정적'
울산 시민의 절반 이상은 올해 가계 재정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역의 3천820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와 같을 것이라는 사람이 51%로 가장 많았고, 더 좋아질 것이란 전망은 25.8%로 나타나 전체의 76.8%가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연...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중소기업 80%가 원고·엔저에 무방비
국내 중소기업 5곳 가운데 4곳이 환율 변동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최근 322개 수출업체를 조사한 결과, 대기업은 33%가 환차손에 대비한다고 답한 반면, '환리스크'를 관리하는 중소기업은 21%에 그쳤습니다. 최근 엔화 약세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은 제품가격 인하 검토가 20%에 그쳤고, 수...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고교생 15% 불법 스포츠토토 경험
청소년 상당수가 인터넷을 통해 불법 스포츠 토토를 해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의 한 청소년 단체가 울산과 강원도, 충남의 고등학생 16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15%가 불법 스포츠 토토를 해봤거나 현재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유는 '호기심 때문에'가 40%로 가장 많았고 32%가 '용돈이 ...
유영재 2013년 02월 05일 -

대출 보증 금품 챙긴 축협직원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수재죄 등으로 기소된 축협직원 40살 천 모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억원, 추징금 1억 2천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천씨는 지난 2011년부터 축협 명의를 보증해주는 수법으로 지인들의 회사가 다른 은행으로부터 106억원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1억 2천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한우협회, 1천만원 상당 불고기 기부
한우협회 울산시지회 임원들이 오늘(2\/5) 오전 시청을 방문해 한우 불고기 천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습니다. 한우협회는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담았다며, 기탁된 불고기는 푸드뱅크를 통해 450 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3년 02월 05일 -

(R) 한우 불법도축 기승
◀ANC▶ 설을 앞두고 한우 불법도축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다치거나 병들어 제값을 받기 힘든 한우가 불법 도축돼 시중에 팔려 나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우 축사에 들어서자 소 내장이며 피가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지난 3일 67살 안모씨가 자신이 키우던 한우 암소 한 마리를 도...
이돈욱 2013년 02월 05일 -

남구청, 서울사무소 설치 두고 논란
남구청이 국비확보와 현안사업 해결 등을 위해 서울사무소를 운영하기로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이달 중순 소장을 포함해 계약직 직원 3명이 근무하는 서울사무소를 설치하고, 정부 정책 동향과 국비예산 확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민연대는 기초단체인...
이돈욱 2013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