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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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봄 이사철..부동산 '꿈틀'
◀ANC▶ 봄 이사철을 앞두고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신규 분양이 줄을 잇고 있지만, 지난해 집값이 크게 오른 탓에 실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울산 동구 입니다. 새해에도 울산에서 가장 먼저 1...
설태주 2013년 02월 05일 -

새정부 출범>공약 실현되나?
◀ANC▶ 오는 25일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울산 관련 대선공약 추진여부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 정부의 공약사항 가운데 국립산재 재활 병원과 산업기술박물관 설립은 어느정도 가시권에 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당선인이 공약한 국립산재...
2013년 02월 05일 -

오늘 입춘 낮 최고 11도..내일 비
입춘인 오늘(2\/4)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2mm의 비가 내린 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졌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 기온을 웃도는 1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5)은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10에서 30mm 가량의 비나 눈이 내리겠으며,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아침 기온이 영하권...
이용주 2013년 02월 04일 -

떼까마귀 군무체험행사 22일 개최
떼까마귀와 갈까마귀 군무 체험행사가 오는 22일 오후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앞 태화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참가신청을 받고 있는 울산시는 이날 부산과 순천 등 전국 철새 도래지역의 관련 단체도 초청해 울산의 환경시설 팸투어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 삼호대숲에는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떼까마귀와 ...
2013년 02월 04일 -

식중독 취약시설 일제 점검
최근 노로 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8일까지 50명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유통기한을 넘긴 제품을 보관하거나 조리장의 위생상태와 종사자의 건강상태 등을 중점 점검해,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
2013년 02월 04일 -

관공서 비정규직, 무기계약 조례 추진
울산시의회 김진영 의원이 울산시와 5개 구.군 등 관공서 비정규직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례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보정의당 김진영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 전환 실적과 고용환경개선 등을 정기적으로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
2013년 02월 04일 -

한수원 간부에 뇌물 준 납품업체 임원 2명 집유
울산지법은 편의를 봐달라며 원전 간부에게 돈을 건낸 혐의로 기소된 52살 서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44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납품업체 부사장인 이씨와 전무인 서씨는 2011년 5월 전남 영광의 한 음식점에서 한수원 제어계측팀장 정 모씨에게 기술계...
유영재 2013년 02월 04일 -

5억 상당 가짜석유 제조업자 2명 징역 1년
울산지법은 가짜 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정모씨와 31살 김모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씨 등은 휘발유 가격이 폭등하자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석유화학제품인 솔벤트와 톨루엔, 메탄올을 혼합한 가짜석유제품 46만 4천여 리터, 5억어치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3년 02월 04일 -

사육장 탈출한 진돗개 2마리 추가 포획
울주군 온양읍의 한 사육장에서 탈출한 진돗개 중 2마리가 추가로 생포됐습니다. 울주군과 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지난 1일 진돗개들이 탈출한 사육장 인근 야산에서 2마리를 생포해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탈출한 것으로 확인된 들개 7마리 중 3마리가 생포됐고, 3마리는 사살됐습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04일 -

(NT;울산)(수퍼)평범한 직장인 '1억원 기부'
◀ANC▶ 여유가 생기면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지, 한번쯤 이런 생각 해보곤 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데요, 평범한 직장인이 수십년 땀흘려 번 돈 1억원을 선뜻 기부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조선소에서 선박 엔진을 만드는 박우현씨. 6남매의 맏아들로 태...
유희정 2013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