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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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 원외재판부*가정법원' 유치위 회의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 위원회'가 오늘(3\/5) 시청에서 제2차 회의를 열어 중간 성과를 점검했습니다. 위원회는 울산에 고등법원 원외 재판부와 가정법원이 없어 시민들이 재판을 받으러 부산까지 가는 불편을 겪고 있지만 국회와 대법원은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라며, 10만명의 서명을 받아 다음달 ...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항만공사-석유공사,오일허브 양해각서 체결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가 오늘(3\/5) 석유공사 본사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울산 북항 개발에 필요한 매립부지 조성 등 주요 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오는 2천 20년까지 울산 신항 북항에 990만 배럴, 남항에 천 850...
2013년 03월 05일 -

오늘 경칩.. 낮 최고 17.9도
경칩인 오늘(3\/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7도 높은 17.9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내일(3\/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2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이번 주 내내 낮 기온이 15도를 넘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건조주...
서하경 2013년 03월 05일 -

113개 사회단체에 12억 원 지원
울산시는 오늘(3\/5) 2천 13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 심의회를 열어 113개 사회단체에 12억 6천 5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보조금은 특전재난 구조대의 태화강 수중 정화와 외래어종 퇴치활동에 2천6백만 원, 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의 가족놀이 교실에 천 만원 등 모두 159개 사업에 지원됩니다.\/\/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다운 보금자리주택사업 지연..주민 반발
서민들을 위한 다운 보금자리주택 건설사업이 오랫동안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일대 18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다운 보금자리 주택지구는 2천15년까지 만2천 가구가 공급될 계획이었지만 시행자인 LH공사가 재무여건 악화를 이유로 토지보상과 건축허가 절차를 계속 미...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범서 현진에버빌 재분양 가능성 높아
지역 내 분양금 환급사업장이었던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현진에버빌 낙찰자가 중도금을 납부해 재분양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주식회사 부영은 지난해 7월 대한주택보증과 천 324억 원에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지금까지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부했습니다. 천 93세대인 현진에버빌은 공정...
2013년 03월 05일 -

국회 직원 사칭해 사기행각 5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국회의원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속여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55살 남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2011년 지인 50살 박모 씨에게 접근해,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골프연습장 공사 비용을 대면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14차례에 걸쳐 1억 2천 4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희정 2013년 03월 05일 -

(R)주간연속 근무제>생산성 향상이 관건
◀ANC▶ 주간 연속 2교대제가 시행되면서 밤샘근무가 사라져 근로자들의 노동시간이 줄었습니다. 줄어든 노동시간만큼 생산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지가 주간연속 2교대제 정착의 핵심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는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 조건으로 시간당 생산속도를 402...
이돈욱 2013년 03월 05일 -

(R)위험천만 공사장
◀ANC▶ 지난해 옹벽 붕괴사고가 일어난 우정 혁신도시 공사장에서 최근 또 다시 인근 주민이 크게 다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위험천만인 공사현장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 성안동에 사는 30살 김모 씨는 저녁 산책에 나섰다가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공사장 주변을 걸어가다 맨...
최지호 2013년 03월 05일 -

풍운아 고원준>장기기증..영면
◀ANC▶ 고원준 전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이 뇌사상태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오늘(3\/5)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울산광역시 승격과 국립대 유치에 큰 역할을 했지만 상의 공금 유용으로 실형을 사는 등 영욕의 생을 살아왔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
2013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