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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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간 가족 상습 폭행한 5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가족들에게 10여 년 동안 이유없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50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8일 밤 자신의 부인이 일하는 가게에서 술을 마시다 술병으로 부인의 머리를 때려 전치 5주의 부상을 입히는 등 10여 년 동안 상습적으로 가족들을 이유없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04일 -

문화재 개발구역 개발 빌미 돈 가로채
남부경찰서는 문화재 개발 지역의 땅 주인에게 땅을 살 것처럼 접근한 뒤 각종 개발 비용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중구 동동의 문화재 발굴 지역 토지 주인인 63살 권모 여인에게 땅을 살 것처럼 접근해 문화재 발굴 지역을 해제하고 건물을 지어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부동산 담보 ...
유희정 2013년 03월 04일 -

주택가 불법 게임장 적발(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1살 배모 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8일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경품을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
유희정 2013년 03월 04일 -

3형제, 결혼자금 아껴 성금 기탁
남구에서 가업을 이어받아 밀면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36살 신재욱 씨 등 삼형제가 오늘(3\/4) 울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부친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주방 일을 하고 있는 이들은 지난달 2일 중구청 강당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려 절약한 결혼자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습...
설태주 2013년 03월 04일 -

원자력 대학원대학교 입학식..62명 선발
울주군 서생면에 있는 한국전력의 국제 원자력 대학원 대학교가 오늘(3\/4)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원자력 관련 지도자급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2천 11년 설립된 원자력 대학원 대학교는 올해 한전 등 국내 산업체 종사자 31명과 남아공 등 신규원전 건설을 준비하고 있는 14개 나라 유학생 31명 등 모두 62명이 입...
설태주 2013년 03월 04일 -

울산지역 초.중.고 입학식 열려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35개 학교가 오늘(3\/4) 일제히 입학식을 열고 2013학년도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새로 문을 여는 학교는 중구 약사고와 울주군 언양고이며, 미래정보고와 자연과학고는 통합돼 울산산업고로 이름을 바꿔 달았습니다. 한편 울산 혁신도시내에 개교하는 약사고는 한국토지 주택공사가 물 공급...
유영재 2013년 03월 04일 -

용연공단 일대 불법시설물 4월까지 철거
남구 용연공단 일대에 난립한 각종 불법시설물이 다음 달까지 모두 철거됩니다. 남구청은 불법시설물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자진철거 계도활동을 벌이고, 자진철거되지 않은 시설물은 다음 달 중에 행정대집행을 통해 철거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당초 지난해 10월 행정대집행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소유자들과의 간담회...
유희정 2013년 03월 04일 -

울산 학교 무상급식 전국 최하위권
올해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70%가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가운데, 울산지역 학교의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시.도별 초.중.고 무상급식 비율을 파악한 결과 전남이 95%로 가장 높았고, 강원과 제주, 충북이 그 뒤를 이었으며 울산은 36.6%로 15위에 그쳤습니다.\/
유영재 2013년 03월 04일 -

고법 원외재판부*가정법원 유치 8만 명 서명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를 위한 서명 운동에 지금까지 8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위원회'는 지금까지 서명 운동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며, 이달 말까지 시민 1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와 대법원에 각각 청원서와 건의서...
설태주 2013년 03월 04일 -

현대차>주간연속 근무제 시행..과제 산적
◀ANC▶ 현대.기아차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간 연속 2교대 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46년만에 밤샘 근무가 사라지면서 근로자의 삶의 질이 크게 나아질 전망이지만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END▶ ◀VCR▶ 아직 날이 채 밝지 않은 새벽 시간에 근로자들이 줄지어 출근하고 있습니다. 밤샘 근무를 없...
최익선 2013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