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금전문제 비관 30대 남성 숨져(그림X)
오늘(2\/28) 새벽 1시 반쯤 남구 달동의 한 원룸에서 32살 김모 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주식 실패 등 금전적 문제로 우울증을 겪어 왔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
이용주 2013년 02월 28일 -

[R]김해공항 보조활주로 신설 '파문'(부산)
◀ANC▶ 정부가 김해공항에 보조활주로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선 공약에도 거론됐던 신공항 건설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국토해양부는 김해공항 항공 수요 급증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시간당 항공기 이착...
이상욱 2013년 02월 28일 -

대공원 인근 군부대 부지 장기 방치
울산대공원과 인접한 남구 신정동 군부대 유류지원대대가 부산으로 철수한 지 2년이 지나고 있지만 관련 시설물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만 제곱미터의 이 군부대 부지를 놓고 국방부와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지는 한때 시립미술관 후보지로 거론되다 중구로 결정...
2013년 02월 28일 -

훈계하던 아버지 흉기로 찌른 아들 체포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28) 자신을 훈계하는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22살 김모씨를 존속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0시 20분쯤 중구 남외동 자신의 집에서 왜 여자친구를 데려왔냐며 나무라는 아버지와 몸싸움을 벌이다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 얼굴부위를 4~5차례 찌른 혐의를 받...
최지호 2013년 02월 28일 -

석정 36호 침몰 76일 만에 인양
지난해 12월 울산앞바다 신항 건설현장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의 생명을 앗아간 석정 36호가 사고 발생 76일 만에 인양됐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오늘(2\/27) 오전부터 대형 기중기선을 동원해 해저 22미터에 있던 바지선을 끌어 올린뒤 선실에서 물을 빼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울산항만청은 바지선을 완전히 떠오...
설태주 2013년 02월 28일 -

오늘 낮 최고 17도, 모레부터 꽃샘추위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2\/28)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3\/1)은 오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2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다음 주 초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꽃샘추위가 찾아 올...
서하경 2013년 02월 28일 -

울산 장애인체전 메달 순위 4위로 마감
오늘(2\/28) 폐막한 제10회 전국 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한 울산시선수단이 메달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고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24명의 선수만 출전시켰지만 메아리학교 정수환 선수가 3관왕에 오르는 등 스키에서만 금메달 6개를 따내며 모두 11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지난해 금...
이돈욱 2013년 02월 28일 -

SK에너지, 전 수송차량 봉인시스템 도입
SK에너지가 가짜 석유 제조와 기름 절취 등을 막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모든 기름 수송 차량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부착해 운용합니다. SK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이 시스템은 기름 수송 탱크로리 밸브에 센서를 달아 GPS로 출하에서 입고까지 차량의 위치와 제품 공급 상황, 밸브 개폐 등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됩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28일 -

울산 요양병원 1등급 기관 비율 3위
울산지역 요양병원 가운데 1등급 판정을 받은 곳은 모두 5곳으로 1등급 기관비율이 부산, 대전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요양병원 의료서비스 평가를 보면 울산지역 요양병원은 모두 33곳으로 1등급은 5곳, 2등급과 3등급은 16곳으로 전반적으로 서비스 질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질...
이돈욱 2013년 02월 28일 -

태화강 어린연어 올해 33만 마리 방류
어린 연어 33만 마리를 방류 행사가 다음달(오는) 22일 태화강 중류에서 열립니다. 어린연어 방류 개체수는 예년과 비슷한 규모로 울산시는 지난 2천년부터 방류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200여 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어린 연어 방류 사업이 계속되면서 지난 2천 3년 5마리가 회귀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515마리가 ...
2013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