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월성원전 1호기 연장반대 결의안 채택
지난 22일 올해 첫 임시회에 들어간 울산시의회가 오늘(2\/28)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경주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비롯해 남구 옥현유적전시관의 도서관 전환촉구 청원의 건 등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중소기업지원센터 명칭을 울산경제진흥원으로 바꾸...
2013년 02월 28일 -

울산 하늘공원 개장식 개최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 개장식이 오늘(2\/28) 오후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과 주민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울주군 삼동면 정족산 자락 9만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건립된 울산 하늘공원은 75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3년 5개월만에 준공됐습니다. 하늘공원은 첨단 화장로 10기를 설치한...
2013년 02월 28일 -

울산 오일허브 '석유상품거래소' 추진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추진 중인 울산에 핵심 금융 인프라의 하나인 석유상품거래소가 들어섭니다. 지식경제부는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상업용 탱크터미널 운영을 기반으로 석유상품거래소 울산 개설을 정부 주도로 추진할 계획이며, 외국계 기업과 트레이더 참여를 위한 관세와 법인세 인하 등 규제완화...
설태주 2013년 02월 28일 -

대형사업장 강제절전 종료..과태료 부과
겨울철 전력 수요 안정을 위해 올해 첫 시행한 대형 사업장 강제 절전기간이 끝남에 따라 정부가 위반 업체에 대한 과태료 부과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한전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계약전력 3천KW 이상 공장과 대형 유통업체 등 전국 5천 230개 사업장에 대한 강제 절전으로 시간당 최대 3백만kw의 전기사용량를 ...
설태주 2013년 02월 28일 -

낮 최고 17.7도..밤사이 최대 15mm 비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2\/2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7.7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3\/1)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5~1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10도에서 낮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강한 바람까...
최지호 2013년 02월 28일 -

까치 때문에 변압기 폭발..220가구 정전(중부소방)
오늘(2\/28) 오후 2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전신주에서 변압기가 폭발해 일대 220여가구가 약 20분 동안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과 소방본부는 전신주 주변에서 불에 타죽은 까치가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까치가 2만2천900볼트의 전기가 흐르는 변압기 스위치를 건드려 폭발과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
이용주 2013년 02월 28일 -

대형마트 매출 5개월만에 감소세
경기불황의 여파로 울산지역 대형마트의 매출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울산지역 대형마트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4%나 감소하며, 작년 8월 이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말 2.2% 감소했...
이돈욱 2013년 02월 28일 -

밤부터 5~15mm 비..봄꽃 개화시기 늦어
오늘(2\/2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7.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3\/1)은 오전까지 5~1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최저 10도에서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일주일 가량 늦어질 전망입니다. 기상대는 2월 평균기온이...
최지호 2013년 02월 28일 -

하늘공원>고품격 장사시설 개장
◀ANC▶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오늘(2\/28) 개장했습니다. 공원개념이 도입된 장사시설로 전국 최대규모의 자연장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울주군 정족산에 울산 하늘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 184억 원등 모두 757억 ...
2013년 02월 28일 -

<심층> 도로 가운데 전봇대..왜?
◀ANC▶ [스탠딩] 차가 다니는 한 복판에 전봇대들이 서 있는 울산의 한 도로 입니다. 차와 보행자가 뒤섞여 보기에도 아찔한데요, 최근 울산지역 곳곳에서 이같은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확장 공사가 한창인 왕복 2차선 도로 한가운데 전봇대 8개가 줄지...
설태주 2013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