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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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 6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
지난 4월부터 이어오던 울산지역 수출이 석유제품과 자동차부품의 호조로 6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품 수출이 두 자리 수 증가한 데 힘입어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증가한 82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울산 ...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택시 기본요금 2천 800원으로 인상
기본 요금을 기존 2천 200원에서 2천 800원으로 인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지역 택시요금 인상 개편안이 오늘(10\/30) 확정돼 12월부터 적용됩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대중교통 심의위원회와 울산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친 울산지역 택시요금 19% 인상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4...
2012년 10월 30일 -

내일 더 추워져..아침 최저 7도
오늘(10\/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17.4도에 머물러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0\/31)도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
이용주 2012년 10월 30일 -

울산현대, 내일(30) ACL 4강 2차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내일(10\/31) 우즈베키스탄의 분요드코르를 상대로 4강 2차전을 치릅니다. 경기에 앞서 열린 오늘(10\/30) 기자회견에서 김호곤 감독은 공격이 최대의 수비라며 화끈한 공격 축구로 분요드코르를 제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고이율 미끼 고객 돈 가로챈 50대 수사
보험설계사가 고이율을 미끼로 고객들에게 돈을 받아 가로채 잠적했다는 피해자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30) 이모씨 등 8명이 자신들의 돈을 가로채 잠적한 보험설계사 50살 조모씨를 고소해옴에 따라 조씨의 행적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지난 1월부터 자신에...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울산국제고 입지 연내 결정하기로
울산시교육청이 특목고인 울산 국제고 입지를 올해 안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윤시철 시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교과부로부터 국제고 설립에 관한 동의를 받았으며 위치는 제반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연내에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국제고 설립 장소는 울주군이 서생면 명산리...
2012년 10월 30일 -

(R)울산MBC> 시민 품으로..
◀ANC▶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열린 MBC를 추구하고 있는 울산MBC가 '열린 MBC,시민 곁으로 더 다가갑니다'라는 주제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새롭게 단장한 울산MBC의 열린 체험공간을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effect▶ 머리 속으로만 그리던 방송국이 보고, 듣고, 만질 수 ...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월성 1호기 또 발전 정지..올 들어 4번째
울산 북구와 맞닿은 경주시 월성원전 1호기가 어제(10\/29)밤 9시 40분쯤 또 고장을 일으켜 발전이 정지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월성 1호기 터빈발전기에 과전류가 흘러 전류차단기가 자동 작동되면서 발전이 멈췄다"며 "잦은 사고에 따른 심각성을 인식해 현재 김균섭 사장이 직접 현장에 내려와 원인을 파악 중"이...
설태주 2012년 10월 30일 -

택시요금 19% 인상
◀ANC▶ 기본요금을 지금보다 600원 더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울산지역 택시 요금 인상안이 확정됐습니다. 인상시기는 12월인데, 전반적인 물가상승 요인이 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12월부터 울산지역 택시요금이 4년만에 19% 오릅니다. 물가와 유가,인건비 ...
2012년 10월 30일 -

(R)위조 신분증에 당했다
◀ANC▶ 40대 여성이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주말동안 전국을 돌며 20대가 넘는 스마트폰을 구입한 뒤 잠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백만원이 넘는 최신 기종만 노린 점으로 미뤄 휴대폰 해외 밀반출 세력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최지호 2012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