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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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학교재배치 차질 우려
중구 혁신도시로 옮기려던 무룡초등학교의 이전이 유보되면서 혁신도시 학교 재배치 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혁신도시 이전을 추진했던 무룡초등학교가 학부모들의 반발로 이전이 보류되면서, 혁신도시에 짓기로 한 제 2무룡초등학교 개교 일정도 2015년으로 연기했습니다. 이 때문에 제 2 무룡초등학...
옥민석 2013년 01월 09일 -

문제지 배부 누락 임용고사 재실시 결정
울산지역 초등학교 신규 교사 임용고사에서 일부 응시생에게 교수학습과정안 문제지가 배부되지 않아 재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어제(1\/8) 울산 중앙 중학교에서 231명이 응시한 가운데 치러진 초등학교 신규 교사 임용고사의 교수학습 과정안 작성 시험에서 1개 고사실의 응시생 23명에게 문제지가 배...
옥민석 2013년 01월 09일 -

울산에 석유화학 기술훈련원 설립 추진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SK에너지가 공동으로 오는 2천 15년 개원을 목표로 석유화학분야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훈련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가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제안한 이 기술훈련원은, 울산시가 국비 200억 원 정도를 투입해 건물을 건립한 뒤, 운영은 SK에너지가 맡는 방안이 검토되고 ...
2013년 01월 09일 -

반짝 추위..낮 최고 1.9도
울산지방 오늘(1\/9)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은 1.9도에 그쳐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10)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이틀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 낮부터 추위가...
이용주 2013년 01월 09일 -

휴대용 전자발찌 안 찬 4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고의로 착용하지 않은 43살 이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1년 2월 성폭행 등으로 징역 4년 선고와 함께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 받았지만, 8차례나 휴대용 전자발찌를 차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3년 01월 09일 -

대규모 정전사태 내일(오늘) 대응 훈련
한파가 계속되면서 전력사용량이 많아지자 급작스런 정전에 대비한 위기대응 훈련이 내일(1\/10) 오전 10시부터 20분간 울산에서도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은 울산시 등 공공기관의 경우 외부전력을 차단하고 비상발전기를 가동하게되며, 각 가정과 상가, 기업체 등 민간부문은 자율적으로 난방기기 등을 사용하지 않는 방...
2013년 01월 09일 -

석면슬레이트 지붕 철거 240만 원 지원
올해부터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를 교체할 경우 최대 240만 원까지 비용의 100%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슬레이트 철거시 본인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 지원액을 지난해 200만 원에서 올해는 240만 원으로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석면 슬레이트 지붕 건물은 만 3천여 동으로, 이 가운데 주...
2013년 01월 09일 -

소규모 건물 빗물 재활용 시범 실시
울산시가 지붕면적 100 제곱미터 미만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자율적으로 빗물 재활용 시설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 선암동 주민자치센터 등 3곳에는 빗물을 모아 화장실 등에 다시 사용하는 시설을 갖췄으며, 올해도 5개 건물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붕면적이 천 제곱미터 이상인 신축 건물...
2013년 01월 09일 -

현대차 주간2교대 위해 여가 프로그램 운영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주간 연속 2교대 시범실시 기간 동안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주간연속 근무제로 오후 시간에 여유가 생긴 직원들을 위해 '휴식과 즐거움의 행복한 삶'과 '부자가 되는 행복한 재무설계'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자동차 문화...
옥민석 2013년 01월 09일 -

훼손지폐 교환 2천만원..화재피해 최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해 울산에서 훼손이 심해 교환해준 지폐가 178건에 2천2십만원으로, 한해 전보다 1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교환 이유는 화재로 불에 탄 경우가 1천 3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습기 등에 의한 부패와 장판 밑에 오래둬서 눌린 경우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폐가 불에 탔을 때 재를 ...
설태주 2013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