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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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센터 3개 담당 축소
울산시가 농업기술센터의 부서와 인원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울산시는 농업기술센터의 조직이 비효율적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옴에 따라 3개 담당을 축소하고 직원 5명을 다른 기관으로 보냈습니다. 또 계장을 포함해 부서원이 2∼3명에 불과한 생활자원, 경영정보, 연구개발 등 3개 담당을 다른 부서와 통합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1월 09일 -

이틀째 건조경보..낮 최고 4도
울산지방 오늘(1\/9)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4도가 예상됩니다. 이틀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0)도 대체로 맑겠으며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 낮부터 추위가 풀려 주말부터는 아침기온이 영...
최지호 2013년 01월 09일 -

올해 독서문화 장려에 22억 원 투입
울산시가 교육청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독서문화 진흥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비롯해 작은 도서관지원, 장애아동과 소외계층의 독서활동 지원, 영유아 대상 책읽기 운동 등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24개 사업이 올 한해 동안 진행됩니다.\/\/\/
2013년 01월 09일 -

경마 도박사이트 운영자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경마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총책 40살 최 모씨를 구속하고, 39살 정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6월 도박 사이트 판매업자에게 3천만원을 주고 이 사이트를 구입한 뒤, 경찰 추적을 피해 모텔을 돌아다니며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2억 3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유영재 2013년 01월 09일 -

찜질방 돌며 스마트폰 훔친 형제 입건(화면:남부경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9) 찜질방을 돌며 스마트폰을 훔쳐 판 혐의로 24살 양모씨 형제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17일 새벽 2시쯤 남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25살 황모씨의 스마트폰을 몰래 들고 나오는 등 6백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쳐 인터넷 중고 쇼핑업체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13년 01월 09일 -

만남거부 여성에 협박문자 1천건…경찰해임 정당
울산지법 행정부는 만남을 거부한 여성을 위협하고 천 여건의 협박문자를 보낸 사실이 적발돼 해임된 45살 김모 경찰관이 울산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의 행위는 경찰 공무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품위를 손상시킨 만큼 해임처분은 정당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
옥민석 2013년 01월 09일 -

복면폭행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장 실형
복면을 하고 플랜트업체 직원들을 집단 폭행한 사건을 주도한 민주노총 건설 플랜트 노조 울산지부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플랜트 업체 직원들의 폭행을 주도한 혐의로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장 51살 이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사무국장 43살 임모씨에게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 전국건설플랜트 노...
옥민석 2013년 01월 09일 -

(수정)진장유통조합, 북구청장 고소 취하
미국계 대형마트 코스트코의 건축 허가를 내주지 않아 직권 남용 혐의로 기소된 윤종오 북구청장에 대해 진장 유통단지 협동조합이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조합측은 어제(1\/8) 이사회를 열어 코스트코가 문을 열었고 북구와의 관계 개선도 필요한 만큼 형사 고소를 취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이 윤 구청장을 기...
유희정 2013년 01월 09일 -

지난해 화재 발생 건수 소폭 감소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천 80건이 발생해 전년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58.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이 18.3%를 차지했으며 발생장소는 주거시설이 23.4%로 비중이 컸습니다. 계절은 겨울철, 요일별로는 일요일과 화요일, 목요일 순...
2013년 01월 09일 -

신항 '컨' 터미널 물량 부족..사업 포기
울산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지난 2천 9년 개장 이후 적자가 누적되면서 운영사가 사업을 포기하는 등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인 동방은 지난해 물동량이 총 하역능력의 49.8%인 24만 TEU에 그치는 등 적자가 2백억원을 넘어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이에따라 터미널 운영법인인 동방 아이포트...
설태주 2013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