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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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3분기 영업이익 큰폭 상승
국제유가 하락으로 올 들어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던 정유업계가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분기에 1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던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은 3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6천 5백억원과 4천 4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중동산 두바이유가 오르면...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미분양 2달 연속 증가..파격할인 마찰
그동안 꾸준히 줄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9월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1.4% 증가한 3천 18세대로, 준공후 미분양도 1천 993세대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건설사가 세제 감면 혜택이 끝나는 올해 안에 미분양을 처분하기 위해 파격할인에 나서...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문수구장>유스호스텔 짓는다
◀ANC▶ 문수축구장 3층 여유 관중석에 유스호스텔을 짓는 방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관중이 적어서 매년 적자인 문수축구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부족한 숙박시설을 확보하자는 건데,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일이 관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의 프로축구 홈경기, 만 여명...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지회장에 구속영장
울산 동부경찰서는 업무방해와 상해 등의 혐의로 어제(10\/24)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체포한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 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지회장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파업을 벌이고 공장 점거 과정에서 회사 경비원들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10월 25일 -

현대차 노조,오늘 주간조 잔업 거부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박현제 지회장이 회사 내에서 연행된 것과 관련해 오늘(10\/25)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잔업을 거부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공권력의 노동현장 침탈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에 대한 사측의 사과와 지회장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병승씨 등 비정규직 노조원 2명은 ...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R)책임은 누가?
◀ANC▶ 다섯살 난 어린아이가 유치원 통학차량에 치어 7개월 째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불법으로 운행되던 차량이었는데, 아무도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다섯살 난 지완이는 지난 3월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유치원 버스에 치어 두개골과 다리가 골절되고 두피...
이돈욱 2012년 10월 25일 -

울산공단 정기보수 시작..소방당국 긴장
울산 석유화학업체가 일제히 정기보수에 들어가자 소방당국이 화재·폭발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단지와 여천단지의 입주업체 가운데 20곳이 10∼11월 사이 정기보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모두 위험물질을 취급하고 있어 보수기간에 잔...
이상욱 2012년 10월 25일 -

학원비 기준 확정,, 학원 반발
울산지역도 학원비 기준금액 상한선이 확정됐습니다. 강남지역은 중학생의 경우 분당 191원, 고등학생은 220원, 강북지역은 중학생 150원, 고등학생 210원입니다. 그러나 일부 학원들은 기준금액을 월 수강료로 환산하면 강남의 경우 한 달 16시간 수강 기준 중학생이 19만원, 고등학생이 20만원이어서 사실상 학원비를 낮...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심층>연어>관광 상품화하자!
◀ANC▶ 생태 하천으로 거듭난 울산 태화강에 연어가 10년째 돌아왔습니다. 연어는 태화강 하면 떠오르는 명물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제는 이 연어를 관광 상품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화강 물살을 유유히 가르는 수십 마리의 연어떼. 올해로 10년째...
유영재 2012년 10월 25일 -

[나로호 D-1] 불굴의 '기술 자립'
◀ANC▶ 나로호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산화 기술개발에 참여한 업체들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천기술이 전무했던 국내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이들의 노력이 성과를 거둘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길이 33미터, 무게 140톤의 발사체가 솟아 오르며 엄청...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