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볼라벤' 울산지역 피해 '미미'
제 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도 각종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가 구*군별 피해상황을 종합한 결과 울주군 서생면 용리와 웅촌면 고연리 일대 주택 264가구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으며, 차량 5대가 강풍에 파손되고, 가로수 3그루가 쓰러졌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구*군청에 피해 내역을 신고하...
유희정 2012년 08월 29일 -

태풍 덴빈 또 북상(데스크)
◀ANC▶ 엄청난 피해를 입힌 태풍 볼라벤은 지나갔지만 또 다른 태풍 덴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태풍 정보 알아보겠습니다. 나윤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END▶ ◀VCR▶ (CG1) 볼라벤이 물러가고 오늘 낮동안은 후텁지근한 날씨였는데요, 내일부터는 다시 ‘14호 태풍 덴빈’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이상욱 2012년 08월 29일 -

옹벽붕괴>총체적 부실 질타
◀ANC▶ 최근 내린 비로 무너져 내린 북구 오토밸리 도로 옹벽이 총체적으로 부실시공 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인들이 잇따라 현장을 방문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직으로 깍아진 10미터 높이의 오토밸리 도로 옹벽이 주택가와 마주하며 아찔한 ...
2012년 08월 29일 -

경찰, '복면 습격' 2명 추가 체포
울산남부경찰서는 플랜트 업체에 침입해 직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울산 건설플랜트 조합원 44살 김 모씨 등 2명을 추가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7일 새벽 남구 여천동의 한 플랜트 업체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이 회사 직원 5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2년 08월 29일 -

(R)울산항 마비 감사
◀ANC▶ 울산항의 부두 운영이 초유의 파행을 겪고 있다는 소식, 여러번 전해드렸습니다. 울산해양 항만청의 무책임한 항만 운영이 계속되면서 감사원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일본 기업과 합작으로 1천만달러 외자를 유치해 만든 온산항 탱크 터미널입니다. 모두 20만 킬로리터 ...
설태주 2012년 08월 29일 -

현대차 타결 임박 (데스크-전화참여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 시간 현재 막판 타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핵심쟁점에 대해 상당부분 의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잠정합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장을 전화로 연결합니다. 옥민석 기자 전해주시죠 ◀VCR▶ ◀END▶ 네, 현대자동차 노사가 막판 마라톤 협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
옥민석 2012년 08월 29일 -

전국 품질분임조 대회 울산서 개막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 38회 전국 품질 분임조 경진대회가 오늘(8\/27)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개막해 울산시청과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울산시와 지식경제부, 그리고 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산업체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280여 개 분임조, 3천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
2012년 08월 28일 -

올림픽 여파 사격*궁도 체험 인기
런던 올림픽이 끝난 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격과 양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 관련 시설들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문수실내사격장과 궁도장 이용객들이 올림픽 이후 두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60개 사대를 보유한 문수실내사격장은 14세 이상 이용이 가능하고 문수궁도장은 남녀노소...
2012년 08월 28일 -

20억대 부품횡령 운송업체 사장에 징역 3년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20억원이 넘는 부품을 횡령한 운송업체 사장 56살 심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심씨는 지난 1월 자신의 계약한 업체의 자동차 부품 2억 2천만원 상당을 반출해 다른 업체에 팔아 처분하는 등 지난 6월까지 20억 5천만원 상당의 부품을 팔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2년 08월 28일 -

(투데이용)(R)문 열린 채 출발
◀ANC▶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문이 열린 채 출발하는 바람에 50대 주부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20cm도 안 되는 좁은 틈에 몸이 끼였는데, 오래된 엘리베이터라 멈추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승강기와 건물 외벽 사이에 한 주민의 몸이 끼여 있습니다. 구조대가 유압 장비로 좁은 틈을 벌리려고...
이상욱 201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