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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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교류 확대
◀ANC▶ 국제 무대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면서 울산시가 중국 교류를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장춘시에 이어 산업도시인 무석시와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하고 생태도시 울산을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상하이에서 자동차로 2시간 거리인 강소성 무석시, 역사 유적 도시...
2012년 11월 07일 -

(R)가출청소년>쉼터 태부족
◀ANC▶ 가출 청소년의 상당수는 가정 폭력을 피해 쫓기듯 집을 나오기 때문에 무작정 집으로 돌려보낼 수는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청소년 쉼터인데,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부모님과의 불화를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온 18살 준석이. 길거리를 전전할 뻔했지만...
유희정 2012년 11월 07일 -

학교 비정규직 노조 9일 총파업
대학수능시험 다음 날인 오는 9일 울산도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급식중단 사태가 우려됩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달 23일부터 2주간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95%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학교에는 조리사와 돌봄강사 등 4천여명의 비정규직 근로...
옥민석 2012년 11월 07일 -

중등교사 5명 중 1명은 '기간제'
울산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전체 교사의 5명 중 1명이 기간제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중ㆍ고교에서 한달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사는 천 71명으로 전체 교사 5천 630명의 1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사는 828명으로 전체의 14.7%였으며, 이들은 정규 교사가 육...
옥민석 2012년 11월 07일 -

수능> '잘 치세요'
◀ANC▶ 내일(11\/8) 수능시험을 앞두고 울산에서도 수험표 배부와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일부 학교는 수험생들을 위한 출정식을 갖고 차분히 시험에 응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대학 수학능력 시험을 하루 앞두고 열린 수능 출정식. 후배들과 교사들이 모두 나와 힘찬 박수와...
옥민석 2012년 11월 07일 -

(R)이방인에서 수출첨병으로
◀ANC▶ 머나먼 외국땅에서 온 결혼 이주여성들은 생김새도 언어도 달라 이방인으로 취급받기 일쑤였는데요, 우리 말과 문화에 능통한 이런 이주여성들을 중소기업의 수출 첨병으로 키우는 방안이 추진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기 나라의 전통 옷을 차려입고 전통 음식을 만...
이돈욱 2012년 11월 07일 -

(R) 경기, 바닥 찍고 '반등?'
◀ANC▶ 세계 경기 불황으로 수출 위주인 울산 경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어 붙었던 각종 경제지표가 9월 이후 호전되면서 경기가 바닥을 찍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비관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석화공단 야간 항공촬영 그림] 울산지역 수출 비중 1위로...
설태주 2012년 11월 07일 -

세계주니어배드민턴대회 울산선수 우승
지난 3일 폐막한 2012 세계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울산범서고 3학년 이소희 선수가 여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하기도 한 이소희 선수는 전주성심여고 3학년 신승찬 선수와 짝을 이뤄 중국을 2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울산범서고 2학년 김효민 선수도 여자복식 3위를 차지하며 배...
이돈욱 2012년 11월 06일 -

상가건물 화재..1명 부상(그림X)
오늘(11\/6) 새벽 4시30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2층 건물에서 불이 나 1층 상가 260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2층 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65살 강 모씨가 대피 과정에서 인쪽 팔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당국은 그을음 흔적 등을 토대로 발화지점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최지호 2012년 11월 06일 -

40대 주부 부부싸움하다 투신(그림X)
어제(11\/5) 저녁 7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에서 9층에 살던 주부 47살 이모 씨가 베란다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남편과 심하게 다투던 중 홧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