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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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음란행위 유도' 노래방 업주 무죄
노래방 손님이 몰래 카메라 촬영을 위해 여성 유흥종사자들에게 음란행위를 유도했다는 점이 인정돼 법정에 선 노래방 업주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이 선고된 노래방 업주와 직원 김모씨와 유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
이상욱 2012년 07월 31일 -

현대중, 청룡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울산 현대중학교가 전국 28개 팀이 참가해 중학축구의 최정상을 가리는 제 53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중학교는 오늘 열린 결승전에서 효정중을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오늘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트린 3학년 오인표 선수는 8골로 대회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이돈욱 2012년 07월 31일 -

중구 YES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남구청이 운영중인 OK 생활민원처리반에 이어 중구에서도 YES 생활민원처리반이 운영되면서 직접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기존 체육 시설과 도로 등 공공 시설물 보수에 국한했던 서비스를,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까지 대상을 확대해 도배와 노후 장판 교체, 방충망 설치 등 생활 민원을 처리...
유영재 2012년 07월 31일 -

중구 산책로 치안대책 마련
울산지역에 최근 늘어난 산책로들이 안전 관리에 허점을 보이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관할 기관들의 대책 마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7\/31) 성안옛길과 입화산 참살이숲길 등 중구 지역 산책로를 점검하고 치안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이용할 수 없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
유희정 2012년 07월 31일 -

백화점은 매출 증가 대형마트는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늘었지만 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3개 백화점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 늘어난 733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15개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747...
이돈욱 2012년 07월 31일 -

승용차 요일제 카드 협약 체결
울산시가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7\/31) 비씨카드사와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지역 승용차 요일제 참여 차량은 현재 만 8천여 대로 승용차 요일제 카드는 NH농협카드, 경남은행, 부산은행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주요 서비스는 울산시 자동차세 3% 할인을 비롯해...
2012년 07월 31일 -

신설법인 증가율 7대 도시중 2위
경기침체 속에서도 상반기 울산지역 신설법인 증가율이 7대 도시 가운데 인천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울산은 올 상반기동안 모두 628개의 법인이 신설돼 지난해 같은기간494개 보다 134개 늘어나 7대 도시 가운데 인천 32.3%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다. 이는 청년층의 창업이 꾸준이 증가하고 있...
이상욱 2012년 07월 31일 -

태화루>어떻게 활용하나?
◀ANC▶ 조선시대 영남 3루의 하나인 울산 태화루를 복원하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사업비만 500억원이 넘게 투입되는 대형 공사지만 뚜렷한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아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신라 선덕여왕때 태화사 누각으로 지어진 울산 태화루-- 조선 ...
2012년 07월 31일 -

속] 보상노린 불법건축물 강제철거 추진
행정기관의 방치 속에 남구 용연공단 일대에 보상을 노린 투기세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남구청과 울산시가 해당 무허가 시설에 대한 강제 철거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이미 보상을 받은 뒤에도 이전은 하지 않고 다시 불법 건축물을 짓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어제(7\/30) 부...
설태주 2012년 07월 31일 -

'검은돈' 챙긴 한수원 간부 집유 4년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지역원전본부의 제어팀 차장 이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상급자인 허모 부장과 공모해 원전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자신의 승진청탁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에는...
이상욱 2012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