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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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개발>'1조 원대' 보상
◀ANC▶ 일본 후쿠시마 사고로 전면 중단됐던 국내 원전 개발이 오늘(6\/29) 신고리 원전 5,6호기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재개됐습니다.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1조 원'대의 천문학적 보상을 약속하면서 통과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SYN▶ (몸싸움..) 짧게 1~2초 신고리 5,6호기 공...
설태주 2012년 06월 29일 -

언양-영천 고속도로 확장 순조
경부고속도로 구간 중 유일하게 4차선으로 남아있는 언양-영천구간 확장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올해 330여 억원이 투입돼 확장사업에 착수한 가운데 내년에는 울산시가 신청한 300억 원보다 증액된 544억 원이 국토해양부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사업...
2012년 06월 28일 -

민간주도 창조도시 울산포럼 출범
민간주도의 창조도시 울산 포럼이 공식 출범합니다. 울산 창조도시 포럼은 오늘(6\/28) 울산대학교에서 창조도시 포럼 위원과 교수,관련 공무원, 언론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갑니다. 울산 창조도시 포럼은 창조산업분과와 창조 인재분과, 창조환경 분과로 구성돼 개방형 포럼 형태로 ...
이상욱 2012년 06월 28일 -

'중구의회 원구성 새누리당 독식' 비난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두고 여,야간 자리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중구의회 야당 의원들이 하반기 원구성이 새누리당 일색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열린 임시회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이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된 것과 관련, "사전 협의없이 새누리당이 정한 의장단과 상임위를 구성하려는 행태를 인정할 ...
유영재 2012년 06월 28일 -

통합진보당 시당위원장 선거도 재투표
이번주말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통합진보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당원 투표가 서버장애로 무효처리됨에 따라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도 다음달초 재투표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에는 김진영 시의원과 김진석 남구 위원장이 출마했으며, 지난 25일부터 인터넷 투표가 진행돼 오다 중앙당 서버장애로 중단됐습니다...
2012년 06월 28일 -

"남은 2년 역량 집중"
◀ANC▶ 박맹우 시장이 오늘(6\/28)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남은 2년의 임기동안 울산시 위상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선 임기 마지막 2년을 남겨둔 박맹우 시장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먼저 아쉬운 점을 토로했습니다. 박시장은 KTX 역세권 ...
2012년 06월 28일 -

한-EU FTA 발효 1년..수출 5.1% 증가
다음달 1일 우리나라와 유럽연합의 FTA 발효 1주년을 맞아 무역협회가 울산지역 기업체의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유럽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석유제품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TA 발효 이후 지난 5월까지 울산지역의 EU 수출은 지난해보다 5.1% 늘어난 85억 달러로 선박 수...
설태주 2012년 06월 28일 -

제6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행사 (최종)
제 6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오늘(6\/28)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조선해양산업 관계자 3백여 명이 참석한 오늘 기념식은 현대중공업 김충근 기원 등 14명이 지식경제부 장관상 등을 받았습니다. 이어 오후에 열린 세미나에서는 심해 해양설비 개발 등 조선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습니다...
설태주 2012년 06월 28일 -

[조선해양]신기술 개발이 살 길이다
◀ANC▶ 오늘(6\/28)은 38년전 현대중공업의 첫 선박 건조일을 기념한 '울산 조선해양의 날'입니다. 그동안 국내 조선업은 세계 1위를 지켜왔지만 최근 중국에 역전되면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허허벌판이던 동구 미포만에 문을 연 뒤 울산의 조선업은 ...
설태주 2012년 06월 28일 -

양돈업체 사칭 불법다단계 사기 수사착수
국내 유명 대형 양돈회사를 사칭한 업체가 투자자를 모은 뒤 잠적한 사기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가 투자자를 소개하면 배당금을 더 준다고 약속하는 등 불법 다단계 조직을 운영해 왔다며, 유사수신 혐의를 포착하고 달아난 업체 관계자들을 쫓고 있습...
유희정 2012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