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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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교통사고로 보험금 가로챈 일당 무더기 검거
동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를 속여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윤모 씨 등 2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일당 11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해 2월 10일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힌 것처럼 꾸민 뒤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등으로 210만원을 받아 ...
유희정 2012년 01월 05일 -

한나라당 유언비어 경계 성명 발표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1\/5) 긴급 성명을 통해 현재 총선을 앞두고 온갖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이 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관련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시철 한나라당 울산시당 대변인은 현역의원 공천 배제설과 특정인사 내정설 등 악의적인 흑색선전이 나오고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
2012년 01월 05일 -

택시요금 인상.할증제 폐지 용역 시행
울산지역의 택시요금이 인상되고 군지역 할증제도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택시요금 인상 요청에 대한 타당성과 할증제 폐지의 당위성을 검증하는 연구 용역을 이달부터 오는 3월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구 용역에서 택시요금 인상이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현행 2천 200원인 택시 기본요금이 800...
이상욱 2012년 01월 05일 -

신년인사회, 울산의 새로운 도약 다짐
울산상공회의소 주최 신년인사회가 오늘(1\/5) 각급 기관단체장과 정치인, 상공인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인사회에서 박맹우 시장은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실시되는 해로 울산의 명운이 걸린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최일학 상...
2012년 01월 05일 -

소값 폭락에 사육포기 농가 늘어
산지 소값 폭락으로 한우와 육우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늘고 사육 마리수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농가는 천 819 가구로 1년 사이 백 가구 이상이 사육을 포기했고 마리수도 2만 7천여 마리로 천 7백 마리가 줄어든...
이돈욱 2012년 01월 05일 -

내일 아침 영하 4도..낮부터 풀려
울산지방은 오늘(1\/5)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5.2도,낮 최고 영상 4.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절기상 소한인 내일(1\/6)은 아침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한 뒤 낮부터 추위가 차차 누그러져 기온이 영상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오늘 오전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비 ...
설태주 2012년 01월 05일 -

지난해 화폐 교환액 크게 늘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화재나 오염 등으로 심하게 손상돼 사용할 수 없게 된 화폐 금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한 해 모두 152차례에 걸쳐 2천 570만원을 새 돈으로 교환해 줘 이전 해에 비해 건수는 36% 줄어든 반면 액수는 7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화폐사용에 대한 ...
이돈욱 2012년 01월 05일 -

장기 미준공 사업장 41곳 준공 독려
국가산업단지 내에 공장설립 허가를 받은 뒤 미준공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사업장이 41곳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미포와 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가운데 41개 업체가 최고 20년 넘게 미준공 상태로 방치되고 있으며, 이들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는 산업용지만 232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
이상욱 2012년 01월 05일 -

국립산업박물관 유치 주장
중구 총선에 출마하는 민주통합당 송철호 예비후보가 오늘(1\/5)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2천 16년을 목표로 추진중인 국립 산업박물관을 울산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당 변영태 예비후보도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은 임동호, 송철호 예비후보와 함께 당내의 엄연한 경쟁후보라며 경선 논의에서 배제돼서는 ...
2012년 01월 05일 -

2012 울산>노사관계 난제 산적
◀ANC▶ 2012년 올해 울산지역 노사는 지난해 풀지 못한 각종 난제들로 쉽지 않은 한 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총선과 대선이 겹치면서 갈등이 커질 우려도 있어 노사간의 원만한 의견 조율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야간 근무를 없애기 위한 주간연속 2교대제. 현대자동차...
유희정 2012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