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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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비율 확대
울산시는 오늘(12\/9)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열고 고사직전에 놓인 지역 건설업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의무 하도급 비율을 현행 50%에서 60%로 올리는 조례개정을 비롯해 100억원 이상 공사의 지자체 직접 발주, 기계 설비공사 분리발주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이상욱 2011년 12월 09일 -

울산플랜트건설업체 4곳 직장폐쇄 단행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업체 4곳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정에서 노조 측과 갈등을 빚으면서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노동계에 따르면 남구 용장동 SK가스 저장탱크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4군데 플랜트 업체 4곳이 노조의 태업에 대응해 직장폐쇄를 결정했습니다. 플랜트건설 노사는 그동안 2011년 임금과 단체협약 ...
최익선 2011년 12월 09일 -

야권 울산시당 창당 잇따라
정치권에서 내년 4월 총선 준비에 분주한 가운데 야권의 울산 시당 창당작업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노무현 재단이사장이 주축인 혁신과 통합은 최근 민주당과의 합당절차를 위해 시민통합당 창당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시당 창당 등록서를 오늘(12\/9) 울산시선관위에 접수시켰습니다. 민주노동당, 국민...
2011년 12월 09일 -

정전 최대 피해 SK에너지 정상 가동
지난 6일 발생한 정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석유화학업체들이 속속 공장 정상 가동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SK에너지도 오늘(12\/10)부터 전 공장이 완전 정상화 됐습니다. 이번 정전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SK에너지는 7일 새벽 정유공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정상화 작업을 시작해 오늘 오전부터 전 공장...
이돈욱 2011년 12월 09일 -

내일 영하 3도,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
울산지방은 오늘(12\/9)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6.1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10)은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기온도 5도에 머무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초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에 머무는 날씨가 이어지겠고 강한 바람으로 체감 ...
서하경 2011년 12월 09일 -

울산모비스, 내일(12\/10) 홈경기 스키장 이벤트 실시
울산모비스가 주말인 내일(12\/10) 오후 5시 동천체육관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6강 진입에 나섭니다. 최근 2연패를 당하며 7위로 내려앉은 울산모비스는 6위인 SK에 승리를 거둘 경우 공동 6위로 한 계단 올라설 수 있습니다. 한편 내일 경기에서는 경품 이벤트를 통해 홈 팬들에게 하이원리조트 숙박권과 리프트권 등 다...
이돈욱 2011년 12월 09일 -

[문화계소식]고흐.,유네스코 무형유산
◀ANC▶ 겨울 방학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린이들도 관람할 수 있는 세계명화와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공연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밤 하늘의 별을 사랑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눈이 부신 색체, 격렬한 붓터치... 고흐의 그림을 원화 그대로 재현한 작품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나폴레옹 1세와...
서하경 2011년 12월 09일 -

<위기의 건설업계>활성화 시급
◀ANC▶ 몇년째 계속되고 있는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건설업계가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고사위기에 빠진 건설업계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지역업체 의무 하도급 비율을 높이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건설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 2천 9년부터 공사가 전면...
이상욱 2011년 12월 09일 -

(R) "연말인데.." 불법모금 기승
◀ANC▶ 연말을 맞아 각종 단체를 앞세운 정체불명의 불법 성금 모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로 영세 상가를 대상으로 한 이들 단체들의 모금활동에 상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한 낮 손님이 뜸한 한 동네 상가입니다. 검은 옷에 모자로 얼굴을 가린 여성들이 식육...
설태주 2011년 12월 09일 -

(R)송년회 다음날 조심!
◀ANC▶ 송년회며 각종 모임으로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 귀가길에 음주운전 하지 않으려고 애쓰게 되는데요. 그런데 전날 마신 술이 다 깨지 않아 다음날 아침 무심코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아침 출근 시간, 혼잡한 도로 한가운데 승용차 한 대가 서 있습니다. ...
유희정 2011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