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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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서 사상자 7명 교통사고 낸 60대 '집유'
터키에서 국제운전면허 없이 승합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로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5월 터키 남서부 안탈리아시 고속도로에서 국제운전면...
이용주 2022년 02월 22일 -

진품 확인 맡긴 미술품 다른 고객에 판매한 업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고객이 진품 확인을 위해 맡긴 미술 작품을 다른 고객에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미술품 판매업자인 A씨는 지난 2019년 1월 고객 B씨가 맡긴 미술 작품 1점을 B씨의 동의도 없이 다른 사람에게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22일 -

초등학교 20곳에 ‘참 좋은 놀이터’ 조성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20곳에 ‘참 좋은 놀이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참 좋은 놀이터는 놀이터 설계 단계부터 학생이 주도하는 놀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놀이터 조성비는 학교당 5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홍상순 2022년 02월 22일 -

새학기 대면수업 원칙 유지..원격수업 신중
교육부가 새학기 개학후 2주 동안 학교가 재량으로 단축수업이나 원격 수업을 할 수 있다고 밝힌 반면 울산시교육청은 대면수업의 원칙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오늘 (2/22) 오미크론 대응 새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밝힌 기자회견에서 정상 등교가 원칙이라며 학교가 원격수업을 할 때는 교육청과 사전 협...
홍상순 2022년 02월 22일 -

새학기 대면수업 원칙 유지..오미크론 확산 변수
앵커 │ 다음달 새학기를 맞아 울산시교육청은 최대한 대면수업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정상적인 수업을 하지 못해 학력 결손이 컸기 때문인데, 다음달 개학 시기에 오미크론 확산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여 방역 지침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 울산지역 초, 중, 고등학교가 다음달 2일부...
홍상순 2022년 02월 22일 -

교육부에 ‘체육회장·교육감 겸직’ 유권해석 의뢰
체육회장이 교육감을 겸직할 수 있다는 어제(2/21) 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교육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방교육자치법에 명시되지 않는 규정은 지방자치법과 공직선거법을 준용하도록 돼 있어 겸직 여부에 대해 별도의 법리 해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와 대한체육회...
홍상순 2022년 02월 22일 -

학교서도 거침없이 절도.. 촉법소년 처벌은 '솜방망이'
앵커 │ 촉법소년인 중학생이 20차례 넘게 무인가게에서 돈을 훔쳤지만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뉴스를 단독을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중학생은 학교에서도 태블릿PC를 훔치는 등 거침없이 절도 행각을 벌였지만 학교도 이 학생의 폭주를 막지 못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11일 만에 무인점포 22곳을 턴 13살 김 모...
정인곤 2022년 02월 22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3,449명..누적 33,930명
오늘(2/2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 449명 발생했습니다. 이는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신규 확진자가 1800명 내외로 발생한 데 비해 두 배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 3천 930명이 됐습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22일 -

동해선 혼잡도 최대 90%..울산시 "열차 증편 건의"
앵커| 울산시가 한 달간 동해선 2단계 구간 탑승객을 분석해 봤더니 혼잡도가 최대 90%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철 이용객은 늘어난 반면 배차간격은 너무 벌어져 있어서인데, 울산시는 코레일에 열차 증편을 적극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 부전역과 울산을 잇는 동해선 2단...
이용주 2022년 02월 21일 -

[단독] 20차례 상습 절도에도 당당.. 경찰 비웃는 '촉법소년'
앵커| 13살 중학생이 단 보름 동안 20차례 넘게 무인가게에서 돈을 훔치는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경찰이 이 과정에서 이 학생을 여러 차례 붙잡았지만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놔줄 수 밖에 없었는데, 이 학생은 오히려 경찰에게 자신을 처벌할 수 있겠냐며 큰 소리를 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의 단독보도입...
정인곤 2022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