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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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정체 '국도 7호선' 확장했는데 오히려 더 혼잡
앵커|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겪어보셨을 겁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기존의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늘리는 확장사업이 최근 마무리됐는데, 교통은 오히려 더 막히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유희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
유희정 2022년 02월 25일 -

활개치는 촉법소년 범죄.. "법안 개선 추진해야"
앵커| 13살 중학생이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쳤지만,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처벌받지 않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같은 촉법소년 관련 범죄가 계속되자, 주요 대선후보들도 촉법소년 제도 수정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밤 늦은 시간 무인점포 20여 곳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13살 중학생 김 모 ...
정인곤 2022년 02월 25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3,128명.. 1명 사망
오늘(2/2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 128명 발생해 나흘째 하루 신규 확진자 3천 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60대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84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중을 보면 10대 이하가 29.6%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연령대는 10%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
유희정 2022년 02월 25일 -

북구 야산에서 산불.. 울산 전역 '화재위험 경보' 발령
오늘(2/25) 오후 4시 42분쯤 북구 어물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한시간여 만에 큰불을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산림 0.2 헥타르가 소실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늘(2/25) 오전 9시 울산 전역에 ‘화재위험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2월 25일 -

거동 불편 유권자 '차량˙활동보조인' 지원
울산시선관위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인 다음 달 3일과 4일, 선거 당일인 9일에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차량과 활동보조인을 지원합니다. 시선관위는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임산부 등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투표소를 오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며, 희망자는 선관위로 전화 신청을 하면 된다...
최지호 2022년 02월 25일 -

유니스트 '백혈병 초정밀바이오 연구단' 출범
유니스트에 '백혈병 초정밀바이오 연구단'이 출범했습니다. 연구단은 백혈병의 발병과 재발, 약물내성 등에 대한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단 키트와 치료제 개발을 추진합니다. 연구단에는 유니스트와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2월 25일 -

서범수 의원, 트램 활성화 3법 대표 발의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도시철도 트램 활성화를 위해 초기 사업비 부담을 줄이고 행정정차를 간소화하는 등 관련 3개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서 의원은 철도 폐선 부지를 지자체에 무상 양여하고 철도보호지구를 10m에서 5m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법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철도안전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최지호 2022년 02월 25일 -

"왜 경적 울려" 보복운전 한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경적을 울린 상대방 차 앞에 급정거해 위협한 40대 운전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B씨가 자신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갑자기 차로를 바꾼 뒤 B씨 차량 앞에서 급정지해 운행을 막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25일 -

방화범 잡고보니 4인조.. 수사망 따돌린 '치밀한 범죄'
◀ANC▶ 얼마전, 울산의 한 항구에서 어선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홧김에 저지른 우발적인 범행인줄 알았는데 4명이나 가담한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죄로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 ◀VCR▶ 어두운 새벽 시간. 외딴 항구에 후드를 뒤집어 쓴 남성이 기름통을 들고 나타납니다. 이 남성은 항구에 정박...
정인곤 2022년 02월 24일 -

영업비밀 빼내 이직한 제조업체 직원들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영업비밀을 빼내 이직한 제조업체 임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직원 B씨 등 2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경남지역 한 제조업체 직원인 이들은 영업비밀인 작업표준문서와 견적서, 제품 설계도면 등을 경쟁 회사 임원인 C씨가 일하는 회사에 넘긴 혐의로 기...
이용주 2022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