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산대교 전망대 24~26일 임시휴관
울산대교 전망대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 동안 임시 휴관합니다. 동구는 전망대 1층 내부 천장 교체작업으로 분진과 소음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교 전망대는 지난해 11월부터 내외부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2년 01월 22일 -

일본 6.6 지진 여파..울산 119신고 '132건'
오늘(1/22) 오전 1시 8분쯤 일본 규슈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상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울산에서는 이로 인한 119신고 132건이 접수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새벽 1시10분부터 30여분 동안 진동을 느꼈다는 시민 신고가 집중됐으며 인명 사고나 구조물 피해, 긴급 출동 건수는 1건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1월 22일 -

백신패스 반대집회 열려 "강제접종 정책 비판"
오늘(1/22) 오후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사거리에서 백신패스 반대집회가 열렸습니다. 50여 명의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는다고 여러가지 불이익을 받게 하는 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백신 접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원인 파악과 충분한 보상이 전제돼야 ...
최지호 2022년 01월 22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84명..오미크론 29명 늘어 '167명'
오늘(1/2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84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천789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 중 5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7명은 네팔과 미국, 태국 등을 다녀온 해외입국자, 나머지 25명은 감염 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29명이 추가돼 지금까지 167명을 기록 중...
최지호 2022년 01월 22일 -

올해 울산 공공일자리 1,234명.. 상반기 집중 채용
울산시는 올해 공공일자리사업에 모두 1천 234명을 채용합니다. 사업별로는 취약계층에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근로에 900명이 배정됐고 저소득층과 장기 실직자를 위한 지역공동체일자리 202명,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투입되는 지역방역일자리 132명을 뽑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생계난이 심...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 오염물질 배출 집중 점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자체가 특별 감시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설 연휴 동안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하천 등을 순찰해 오염물질 배출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 사업장에 연휴 대비 사전에 자율적으로 예방과 점검 활동을 벌여 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태화강 겨울 철새 증가세.. 한 해 9만 마리 찾아와
떼까마귀 등 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올해 태화강을 찾은 겨울철새는 24종류에 9만 2천여 마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천500여 마리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환경이 좋아지며 철새들이 먹잇감을 쉽게 찾을 수 있어 많이 오고 있다...
정인곤 2022년 01월 21일 -

바닥 물기에 미끄러져 다친 손님..쇼핑몰 책임 40%
비가 오는 날 쇼핑몰 안에서 손님이 미끄러져 다쳤다면 쇼핑몰 측에서 위자료와 병원비를 일부 부담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이은정 판사는 가족들과 경남 밀양의 한 쇼핑몰에 갔다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은 A씨가 제기한 소송에서, 쇼핑몰은 A씨와 가족들에게 42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
최지호 2022년 01월 21일 -

울산도 오미크론 변이 급속 확산.. 설 연휴 최대 고비
◀ANC▶ 울산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번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해외 입국자는 물론이고 지역사회 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설 연휴를 앞두고 있어 이동량과 모임 증가로 확산세가 더 거세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단독] 저수지 점검하던 노동자 숨져.."작업 지시 없었다"
◀ 앵커 ▶ 저수지 수문개폐장치를 점검하던 50대 일용직 노동자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제대로 된 안전 장비 없이 작업을 하다 사고가 발생했는데 발주처와 시공사 모두 작업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책임을 피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울산 울주군의 한 저수지. 저수지 아래에 수문을 열고 닫는 장...
김문희 2022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