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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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학도 미달 속출..학생 모셔오기 파격 대우
앵커 │ 학령 인구 감소에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학생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지방대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비교적 취업이 잘 되는 편이라 인기가 높았던 울산의 대학들에서도 정원 미달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들은 울산 학생들에게도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신입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홍상순 2022년 02월 14일 -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40대 여성 숨져.. 금전적 갈등 원인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러 숨진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11시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주택에서 40대 여성 A 씨가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와 지인이 금전적인 갈등을 겪은 것을 확인하고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2월 14일 -

30억 들인 문화센터 10달째 개점휴업
앵커 │ 30억 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된 동구 방어진문화센터가 10달째 개점휴업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센터 위탁 운영권을 가진 사회적협동조합 안에서 운영권을 둘러싸고 조합원들 간 갈등이 빚어졌기 때문인데, 관할 구청은 조합 안에서 스스로 해결할 일이라며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이용주 2022년 02월 14일 -

울산 신규확진 777명..누적 17,802명
오늘(2/1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7명 발생해 1주일째 신규 확진자 7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 중 192명은 기존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고 나머지 58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 7천 802명이 됐습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14일 -

현대미포조선 근로자 작업중 불길에 휩싸여 3도 화상
어제(2/12) 오전 11시 10분쯤 동구 현대미포조선에서 작업중이던 노동자 40대 A 씨가 불길에 휩싸여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를 당한 A 씨는 당시 미포조선 야드에 위치한 변전실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A 씨가 신체 일부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
정인곤 2022년 02월 13일 -

태화강역 교통체계 손봤지만.. 꼬리물기에 큰 불편
앵커| 동해선 광역전철이 개통하면서 태화강역을 출입하는 교통체계도 얼마 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 쏟아지는 차량에 비양심 운전까지 더해져 운전자들이 태화강역을 빠져나가는데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지난달 26일부터 태화강역 아래 새롭게 조성된 차량 진입로. 광역전철...
정인곤 2022년 02월 13일 -

마이스터고 95% 이상 취업..특성화고 30% 미만
울산지역 마이스터고를 졸업하면 대부분 취업하는 반면 특성화고는 3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3개 마이스터고에 따르면 2022년 졸업생의 취업률은 95%를 웃돌고 있습니다. 반면 8개 특성화고는 현장 실습률이 30%를 넘지 못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경우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울산시교육청은 추정했...
홍상순 2022년 02월 13일 -

교육복지사 12명 증원..학교 전담제 전환
강남, 강북교육청에 마련된 교육복지안전망센터에 다음 달부터 교육복지사가 12명 증원해 총 20명으로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 교육복지사 1명당 평균 12개 학교를 전담하게 해 코로나19로 늘어난 취약 계층 학생 돌봄이 보다 나아질 전망입니다. 현재 교육복지사가 있는 학교는 31곳이며 나머지 212개 학교는 교육복지안전...
홍상순 2022년 02월 13일 -

남구 성외항 어선 방화범.. 검거는 '아직'
지난 3일 남구 성외항에서 발생한 방화 추정 화재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 해경이 아직 범인을 특정하지 못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근 CCTV 등을 확보한 해경은 용의자들을 추려내 조사하고 있지만 아직 특정할 만한 인물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CCTV에 촬영된 사람들의 인상착의가 정확하지 않아 범인 ...
정인곤 2022년 02월 13일 -

현대미포조선 근로자 작업중 불길에 휩싸여 3도 화상
어제(2/13) 오전 11시 10분쯤 동구 현대미포조선에서 작업중이던 노동자 40대 A 씨가 불길에 휩싸여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를 당한 A 씨는 당시 미포조선 야드에 위치한 변전실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A 씨가 신체 일부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
정인곤 2022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