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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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실험..꺼진 줄 알았는데 다시 '활활'
앵커| 지난해 소방관 1명이 순직한 울산 상가 화재는 꺼진 줄 알았던 불이 되살아난 것이 인명 피해의 원인이었습니다. 소방관들이 이같은 특수 현상을 미리 경험하기 위해 화재 실험을 통해 대응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지난해 6월 울산 중구의 한 상가 화재. 소방대원들이 창문을 깨고 필사의 탈출...
정인곤 2022년 03월 23일 -

인수위원 울산 출신 0명.. 새 대통령 접점 찾기 '고심'
앵커| 울산시가 대통령 당선인의 지역 공약이 실제 국정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전략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은 시장과 대통령 당선인의 소속 정당이 다른 데다, 대통령직 인수위원에 울산 출신이 포함되지 못한 상황이라 당선인과의 접점을 찾는 게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울산에서도...
유희정 2022년 03월 23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8,362명.. 2명 사망
오늘(3/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천 362명 발생했습니다. 또 기저질환이 있던 50대 등 2명이 숨져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03명까지 늘어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오늘(3/23) 0시 기준으로 인구의 62.2%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23일 -

산재전문 공공병원 10월 공사 시작.. 2025년 준공 계획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사업이 오는 10월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23) 병원 건립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통해 설계안을 조정했으며, 오는 2025년을 준공 목표 시점으로 정했습니다.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300병상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23일 -

고용승계 안 된 50대 버스기사 극단적 선택
고용 승계가 되지 않은 50대 버스 운전기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어제(3/22) 오후 5시40분쯤 울산의 한 원룸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버스회사 동료 B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A씨는 18년간 일해온 회사에서 해고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23일 -

태화강국가정원 확장.. 편의시설·관광 콘텐츠 확충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연계 관광 컨텐츠를 늘리기 위해 정원 규모를 확장합니다. 울산시는 현재의 국가정원을 남산 일원까지 확장해 전망대와 케이블카 등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쪽으로는 명촌교, 서쪽으로는 대곡천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떼까마귀를 주제로...
유희정 2022년 03월 23일 -

울산 개최 전국체전 시민위원회 출범식
2022년 전국 체육대회 시민위원회 출범식이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시민위원회는 시민참여, 문화관광체육, 손님맞이, 개·폐회식, 미래산업 등 총 5개 분과 166명으로 짜여졌습니다. 올해 전국체전은 울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을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립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23일 -

독립운동가 박상진 서훈등급 상향 서명부 전달
울산시와 국회 이채익 문광위 위원장은 오늘(3/22) 국가보훈처를 방문해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 추가 서훈을 위한 공적조서와 서훈 등급 상향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서명부에는 10만1천400여 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공적조서와 국민 서명부는 오는 광복절 행사 정부포상 대상자 ...
유영재 2022년 03월 23일 -

이혼 통보에 베란다서 반려견 던져 죽인 아내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에게 화가 나 남편의 반려견을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던져 죽인 아내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남편이 반려견을 각별히 아끼는 것에 불만을 품었던 A씨는 지난해 3월 새벽 당일 술을 마시고 귀가해 남편과 다투었고, 남편이 담배를 피우려고 집 밖으로 나간 사이 현...
유영재 2022년 03월 23일 -

"왜 내 앞에서 느리게" 위협 운전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앞선 차량이 늦게 가는 것에 화가 나 위협 운전을 한 4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부산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 B씨가 운전 중인 차량을 상대로 전조등을 여러 차례 깜빡이고, 급하게 끼어든 후 일부러 속도를 늦춰서 정지해 상대 운전자에게 겁을 준 혐의로 재...
유영재 2022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