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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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소득자 수도권 집중... 울산은 1.7% 그쳐
상위 1% 근로소득자의 75%가 수도권에 집중된 반면, 울산 지역 근로자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상위 1% 근로소득자 19만 5천 명 가운데 울산 지역 근로자는 3천260여 명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9위에 그쳤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 근로자는 14만 명...
이돈욱 2022년 03월 22일 -

QR코드 등록 거부하고 경찰 폭행 2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QR코드 등록을 거부하고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20대에게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10월 울주군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경찰관을 볼펜으로 찌르려 하고 손톱으로 할퀴는 등 폭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3월 22일 -

'백신 미접종' 노인 사망 증가.. 요양병원도 관리 비상
앵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망자도 빠르게 늘고 있는데, 사망자는 대부분 요양병원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지내다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들이 전담 요양병원으로 옮겨지는데, 이들 중에는 백신 접종을 제대로 받지 않은 경우도 상당수라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울산의 한 코로...
유희정 2022년 03월 21일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투신 소동.. 예방책 고심
앵커|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에서 60대 남성이 뛰어내리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예상 못한 투신 소동에 예방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지자체도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주탑간 거리가 303m로 전국에서 가장 깁니다. 지난해 7월 개통...
정인곤 2022년 03월 21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8,231명.. 3명 사망
오늘(3/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천 231명 발생했습니다. 또 당뇨를 앓던 60대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던 고령 환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9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오늘(3/21) 0시 기준으로 인구의 62.1%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21일 -

영남알프스 은화 사업 놓고 울주군-전 부군수 공방
영남알프스 완등 은화사업을 두고 울주군과 전 부군수 간에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서석광 예비후보는 자신이 부군수 시절 이 사업을 기획했다며 울주군이 성공적인 사업을 왜곡하고 망가뜨리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에 대해 법령 상 문제와 외화 낭비 등으로 주화를 메달로 변경한...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북구 창평동에 수소충전소 설치.. 울산 총 11곳
울산 북구에 수소차 충전소가 1곳 더 마련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로 마련된 수소충전소는 북구 창평동에 마련됐으며 시간당 넥쏘 차량 기준으로 8대를 충전할 수 있는 압축기와 2천리터 용량의 수소 저장용기를 갖췄습니다. 이로서 울산에는 수소충전소가 11곳까지 늘어났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21일 -

울산 정착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들 첫 등교
울산 동구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의 자녀들이 오늘(2/21) 첫 등교를 했습니다. 이들은 유치원생 16명, 초등학생 28명, 중학생 19명, 고등학생 22명 등 85명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특별 학급을 편성해 이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별도의 보충 학습과 학교생활 적응도 지원할 계획이라...
정인곤 2022년 03월 21일 -

전과만 10여 차례…무전취식·폭행 40대 실형
10차례 넘게 처벌을 받은 전력에도 또 주점을 돌며 무전취식과 폭행을 일삼은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지난해 10월부터 십 여 차례에 걸쳐 무전취식과 폭행, 협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6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무전취식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현대중공업 노조 내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지난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3/22) 조합원 총회를 열고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금 7만3천 원 인상, 성과금과 격려금 지급 등의 임금 인상과 해고 노동자 1명 복직 등이 포함됐습니다. 일부 노조원들은 이번 잠정합의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목소...
정인곤 2022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