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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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시정 목표는 일상 회복·재도약"
울산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업무 과제를 코로나19 위기로부터의 일상 회복과 지역의 재도약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2027년 개원을 목표로 공공병원인 울산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조선업 수주 활성화에 대비해 관련 인력 양성과 취업 지원을 실시합니다. 또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부유식 해상풍...
유희정 2022년 01월 07일 -

울주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7곳 적발
울주군이 지난 12월 한달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54개를 점검해 법령을 위반한 7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울주군은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업체 1곳과 가축분뇨 관리 이용법 위반업체 2곳, 폐기물 관련법 위반업체 4곳에 시설 개선을 명령하고 행정처분에 이어 사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1월 07일 -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주민설명회 개최
중구는 오늘(1/7) 중구컨벤션에서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중구는 울산공항 고도제한을 완화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만,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중구는 오는 4월까지 연구 용역을 마치고 국토교통부에 고도제한 완화 검토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2년 01월 07일 -

"결혼이민자에 못 준다"..지원금 지급 기준 '제각각'
◀ANC▶ 울산에 사는 결혼 이민자 또는 영주권자는 울산시가 지급하는 코로나19 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반면, 다른 일부 지자체에서는 결혼이민자 등에게도 지원금을 주고 있어 지급 기준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
김문희 2022년 01월 07일 -

북구 초·중학교 집단감염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발생
오늘(1/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현재까지 27명 발생했습니다. 북구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집단감염 연쇄 확진자가 2명 더 발생해 이 집단감염의 누적 확진자는 69명까지 늘어났습니다. 한편 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중 1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방역 당국은 기존의 다른 확진자들도...
유희정 2022년 01월 07일 -

"태화강역인데 태화강은 어디?".. 안내판 없는 관광지
◀ANC▶ 울산 태화강역의 전철 이용객이 하루 평균 1만 3천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는 단연 태화강 국가정원인데, 정작 태화강 국가정원으로의 길안내가 보이질 않아 관광객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 전철 도착시간이 되자 태화강역에서 관광객이 ...
정인곤 2022년 01월 06일 -

"낮술 한잔 쯤이야?"..음주운전 집중 단속
◀ANC▶ 코로나19 확산 상황에도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간과 장소를 바꿔가며 단속을 벌이고 있는데요. 주간 단속 현장을 최지호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크고작은 공장이 밀집한 왕복 4차선 도로. 승용차와 함께 화물차가 자주 드나드는 길목에서 경찰이 음주 단속을...
최지호 2022년 01월 06일 -

[연속기획] 바닷바람으로 수소 생산.. '궁극의 청정에너지 생산기지'
◀ANC▶ 울산이 추진하고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진행 상황과 과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부유식 해상풍력은 그 자체로 청정 전기를 만들어내는 발전소이면서 동시에 또다른 청정 에너지인 수소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두 가지 기술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 건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
유희정 2022년 01월 06일 -

온산공단 대기업 본사 이전 추진위 발족
온산국가산단 대기업 본사이전을 촉구하는 울주군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발족됐습니다. 울주군과 각급 사회단체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오늘(1/6) 울주군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온산국가산단에 있는 대기업들이 본사를 울주군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는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2019년 기...
이상욱 2022년 01월 06일 -

울산 학부모단체, "청소년 백신패스 철회해야"
울산지역 학부모단체들이 청소년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있는 방역패스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다세움 학부모연합 등 13개 단체는 오늘(1/6)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들이 백신을 맞고 숨지면 교육감이 책임지겠냐고 물었습니다. 또 백신을 맞은 학생에게 부작용이 생기면 교육청이 민형사상 ...
이용주 2022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