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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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인근주민 이주 추진 당장은 힘들어”
환경오염에 노출된 울산 산단 주민들의 이주계획 수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단시일내 대책을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답했습니다. 울산시는 산단 주민 이주대책을 대선공약 1순위로 반영해달라고 요청한 서휘웅 울산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정주여건이 악화되는데에는 공감하지만 이주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계...
이용주 2021년 11월 16일 -

달동 원룸에서 불..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1/16) 새벽 1시47분쯤 남구 달동의 한 4층 건물 3층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원룸에서는 거주자인 3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 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6일 -

소방간부 방역지침 어기고 회식에 도박.. 감찰 조사
울산의 한 소방서 간부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의용소방대원의 비닐하우스에서 회식과 도박을 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소방본부가 감찰 조사에 나섰습니다. 진정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소방서 간부 A 씨가 태풍으로 쓰러진 여성의용소방대장 B 씨의 비닐하우스를 직원을 시켜 보수했으며 그곳에서 직원들과 모여 ...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 -

오늘(11/15) 코로나19 7명 확진.. 타 지역 확진자 접촉 증가세
오늘(11/1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4명은 부산과 인천 등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됐으며 2명은 이들 확진자를 통한 연쇄 감염 사례로 추정됩니다. 오늘(11/15)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5.8%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 -

우산으로 찔러 실명 시킨 60대..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2부 황운서 부장판사는 다툼을 벌이던 상대방의 눈을 우산으로 찔러 실명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근무하던 경북의 한 공장에서 납품 운전기사 B 씨와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우산으로 B 씨의 왼쪽 눈을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 -

요소 수급 급한 불 껐다.. '생산 공정 속도'
◀ANC▶정부가 지정한 거점 주유소에 요소수가 속속 지급되면서,화물차 등 물류에도 조금씩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원재료인 요소 수급도 점차 나아지고 있어 급한 불은 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게차가 차량용 요소를 쉴새 없이 화물차로 옮겨 싣습니다.한 묶음당 1...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 -

울산 재난안전 지원센터 개소.. 정책 연구·기업 지원
재난안전산업 연구개발 전담 기관인 울산 재난안전산업 지원센터가 울산 테크노파크에 문을 열었습니다.지원센터는 재난 예방과 피해 최소화 등 관련 정책 연구와 산업 육성을 총괄하며, 지역의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연구개발을 직접 진행하거나관련 기업을 지원하게 됩니다.또 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원을 울산에 ...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 -

역 이름에 '박상진 생가' 추가하려면 9천만 원..반발
◀ANC▶다음달 개통하는 동해선 ‘북울산역’의 이름에 ‘박상진 의사’의 이름을 함께표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가 싶더니, 국가철도공단이 1억 원에 가까운 사용료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주민들은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기념하는 역이름인만큼공단의 요구가 지나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EN...
김문희 2021년 11월 15일 -

2022 수능시험 문답지 인수..본격 관리 돌입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1/15)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문답지 인수를 시작으로본격적인 시험 관리체제에 들어갑니다.수능 시험 당일인 오는 18일울산지역에서는 29개 시험장에서수험생 1만683명이 응시하고교직원 2천350여 명이감독 요원으로 참여합니다.코로나19 확진자는 울산대학교병원에서자가격리자 울산공업고등학...
이용주 2021년 11월 15일 -

울산-경남 공유대학 구축.. 미래산업 인재 공동 육성
울산과 경남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공유 대학을 구축하고 학생을 모집합니다. 공유 대학에는 울산대와 창원대, 경남대 등 지역 대학 6곳이 참여하며 미래 모빌리티와 저탄소 에너지, 지능로봇 등 지역 미래 산업에 특화된 전공 8개를 개설해 매년 500명을 선발합니다. 모집 대상은 해당 대학에서 4학기 이상 이수한 재학...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