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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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행정 효율 정책 제안 6편 선정
울산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 일반 시민이 참여한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6편을 선정하고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총 92편의 제안작 가운데 교직원 부문에서는 학교발전기금 소액 기부 활성화와 공문서 법령 쉽게 찾아보기 등 4편이 선정됐고, 학생 제안 분야에서는 책상·의자 점검제와 체대 입시 준비 지원 프로그램...
이용주 2025년 10월 17일 -

울산-페르가나, 자매도시 협약‥ "교류 확대"
울산시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가 오늘(10/16) 자매도시 협약을 맺고 산업 문화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업축제 기간에 페르가나 주지사와 이민청장 등 20여명을 초청했으며,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두 도시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페르가나 주는 인...
최지호 2025년 10월 16일 -

온열질환자 '역대 최대'‥ 발생률 전국 2위
폭염이 기승을 부린 올 여름 울산 지역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모두 188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집계된 지역별 인구 10만 명당 신고 환자 수도 울산은 16.9명으로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4천46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2018년...
최지호 2025년 10월 16일 -

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김두겸 2위·천창수 3위
리얼미터가 발표한 9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전 달 보다 3계단 오른 2위에 올랐습니다. 김두겸 시장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전 달 보다 4.9% 포인트 오른 52.3%로, 전남 김영록 지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도 3위로 높은 순위에 올랐지만 긍정 평가는 4.3% 포인트 내...
조창래 2025년 10월 16일 -

성범죄 수사받는 교사 67% 직위해제 안 돼
울산에서 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는 교원의 절반 이상이 직위가 해제되지 않고 학교에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의원이 받은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성범죄 혐의로 수사 개시 통보된 울산 교직원 18명 가운데 67%인 12명은 직위해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용주 2025년 10월 16일 -

장애인주차증 위조 '얌체 운전자' 집행유예
장애인주차증을 위조해 사용한 운전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위조공문서 행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컬러프린터로 인쇄한 장애인주차증에 자신의 차량번호를 써...
조창래 2025년 10월 16일 -

"산업인력공단 면접시험 채점기준 없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5개 국가자격 면접시험에서 구체적인 채점 기준 없이 수험자를 평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 의원은 채점 기준이 없어 똑같은 답을 해도 평가팀에 따라 다른 점수가 부여될 수 있다며 공정성 훼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또 수험자의 구술 답변을 녹음, 보관도 하지 않아 ...
홍상순 2025년 10월 16일 -

울산교육청,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 설명회
울산교육청이 중3 교사를 대상으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 설명회를 열고 입학 요강을 안내했습니다. 일반고 선발에서는 내신성적을 100% 반영하며, 교과영역 80%와 비교과영역 20%를 합산해 산출합니다. 일반고 배정은 전체학군에서 20%, 거주학군에서 40%를 추첨하며, 여기서 탈락한 학생은 거주학군과 인접학군에 배정됩...
이용주 2025년 10월 16일 -

"감금돼 있다"‥ 울산 20대 캄보디아 실종
[앵커]최근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의 실종·감금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캄보디아로 출국한 20대 남성 1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달 SNS 메시지로 감금돼 있다며 가족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이 실종되거나 감금되...
정인곤 2025년 10월 15일 -

'로맨스 스캠' 조직 총책 부부 현지 구금
캄보디아 현지에 구금됐다 다시 풀려난 것으로 알려진 범죄 조직 총책 부부가 현재 구금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부부는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이른바 로맨스 스캠 수법으로 100여 명으로부터 120억 원 가량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법무부는 캄보디아 당국에 확인 결과 한 차례 풀려났던 이...
이다은 202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