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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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사망사고 SK에너지 내일 합동감식
사상자 6명이 발생한 SK에너지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등이 내일(10/22)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합동감식단은 사고가 발생한 수소 제조 공정의 배관 교체 작업 과정에서 폭발 원인과 안전 수칙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가 발생한 SK에너지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위...
정인곤 2025년 10월 21일 -

"KTX 남창역 정차" 민·관·기업 공동선언
울주군이 지역 기업과 새울원전, 지역 주민들과 함께 KTX 남창역 유치를 위한 공동선언식을 열었습니다. 울주군은 공동 선언을 통해 KTX-이음 남창역 정차가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고 원전 비상시 생명 통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X-이음 추가 정차역 결정에 대한 발표는 오는 12월로 예정돼 있으며 울주군은 이번 ...
이용주 2025년 10월 21일 -

울산대–현대차, 제1호 현장형 캠퍼스 현판식
울산대학교의 제1호 현장형 캠퍼스가 현대자동차 울산기술교육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최전선이라는 의미를 담아 에지캠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캠퍼스에서는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기계공학부 정규 교과목 수업이 진행됩니다. 울산대는 현장형 캠퍼스가 생산시설과 동일한 환경에서 실무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
이용주 2025년 10월 21일 -

울산 재선충 피해 전국 3위‥ 35만 그루 고사
울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심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림청이 국회 어기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재선충 피해목은 413만 그루로 이중 8.5%에 달하는 35만 그루가 울산에서 발생해 경북, 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의 연도별 피해목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21년 3...
이용주 2025년 10월 21일 -

공업축제 다회용품 사용‥ 온실가스 64톤 감축
울산시는 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 공업축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축제장에서 다회용기와 다회용컵 28만여 개가 사용돼 6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효과와 동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다른 축제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자...
최지호 2025년 10월 21일 -

폭발 사망사고 SK에너지 '고강도 근로감독'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SK에너지 폭발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수사와 함께 고강도 근로감독에 나섰습니다. 노동부는 SK에너지에 정비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하는 한편, 2주간 SK에너지 울산공장 전체를 대상으로 특별감독 수준의 고강도 근로감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5년 10월 20일 -

마약 투약 혐의 베트남인 5명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지난 17일 노래방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베트남인 7명 가운데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울주군의 한 노래방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모발과 소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마약 입수...
이용주 2025년 10월 20일 -

울산교육청, 초과근무 실태 특정감사
울산교육청이 올해 말까지 초과근무 실태 특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감사는 산하 전체 조직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초과근무 부당수당 수령, 허위·과다 초과근무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울산교육청은 부당 사례가 확인될 경우 부당수령액을 전액 회수하고 반복적이고 의도적으로 초과근무를 낸 직원은 징계를 ...
이용주 2025년 10월 20일 -

공무원 연구과제 최우수 '긴급출동 경로 분석'
긴급출동 차량의 현장 도착 시간을 줄이기 위한 경로 분석이 올해 울산시 공무원 연구모임 평가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습니다. 이 밖에도 AI를 활용한 업무자동화 방안과 정확한 버스 안내 시스템, 공공 미디어파사드 적용 방안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창의적 정책을 위해 공무원 연구를 지원하고 있는 울산시는 ...
최지호 2025년 10월 20일 -

SK에너지 폭발사고 중상자 1명 숨져
SK에너지 공장에서 발생한 수소 배관 폭발사고로 다친 작업자 5명 가운데 1명이 병원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습니다. 사고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40분 SK에너지 수소 제조 공정에서 배관 교체 작업 도중 발생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재해수습본부를 구성한 가운데, SK에너지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
이다은 202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