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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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밑 배관만 24가지‥ 파손 부위 '못 찾아'
[앵 커] 대량의 원유가 유출된 송유관 파손 부위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 도로 아래 매설된 배관만 24가지가 되는 복잡한 구조인데다, 원유 추가 유출을 막기 위해 주입한 물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인데요. 방제 작업도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사고 원인 규명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
이용주 2025년 04월 25일 -

남구, "청년 공무원이 청년 정책 마련"
청년들의 고민인 결혼과 육아에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해 남구가 청년 공무원을 중심으로 정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남구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청년 정책 연구팀 4개를 선정해 청년 정책 연구와 연애와 육아 등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 정책 제안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앞으로 7개월 동안 청년 ...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 -

북구, 재정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북구가 지난해 울산시와 행정안전부의 재정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 6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울산시의 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 조정교부금 2억 3천만 원을 받았으며, 행안부 평가에서도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800만 원을 확보했다...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 -

울주군 8개 어촌에 전복 종자 39만 마리 방류
울주군은 오늘(4/25)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8개 어촌계 마을 어장에 전복 39만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된 어린 전복은 울산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된 건강한 종자로,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방류에 앞서 8개 어촌계는 전복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어장 내 전복 천적인 불가사리 제거 작업을 마쳤다고 밝...
이상욱 2025년 04월 25일 -

동해가스전 탄소포집 사업‥ 예타 지연 ‘장기 표류’
울산 앞바다 동해1 가스전을 활용한 탄소포집·저장 실증 사업이 1년 넘게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와 울산시는 지난해 1월 기재부가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지만 아직도 심의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어 사업추진이 1년 이상 늦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탄소포집 저장 ...
조창래 2025년 04월 25일 -

해경, 송유관 파손 원인 수사‥ 해상 방제작업 진행
어제(4/25) 울산 온산산단에서 송유관 파손으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됩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사고 현장 인근에서 진행 중이던 지중선로 공사 관계자와 송유관 관리 업체인 에쓰오일을 상대로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해상으로 흘러간 원유에 대한 방제 작업이 오늘까...
이용주 2025년 04월 25일 -

코바코, 부울경 발송발전협의회 출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부산·울산·경남 방송발전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방송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부울경 지역 방송국과 부산경제진흥원, 지역 광고회사 등이 참여하는 부울경 방송발전협의회는 공익캠페인의 성공적 운영과 지역 상생을 위한 제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5년 04월 24일 -

"불법대출에 관리부실까지"‥ 검찰 수사 본격화
[앵 커] 보증서 발급도 없이 임차인을 모집하고 허위 계약서로 불법대출을 받은 웅촌 서영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사태 속보입니다. 제2금융권의 부실대출이 피해를 키운 정황이 나오면서 대구지검이 본격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이상욱 2025년 04월 24일 -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안전 장치' 확대해야
[앵 커] 지난달 울산에서 택시가 담벼락을 들이받아 기사와 승객 4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이 70대 기사가 내리막 길에서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급증하고 있는 고령 운전자 오조작 사고 예방을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장치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
정인곤 2025년 04월 24일 -

대형 송유관 파손‥ 뿜어진 원유 바다까지 유출
[앵 커] 오늘(4/24) 오전 울주군 온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대형 송유관이 파손돼 대량의 원유가 유출됐습니다. 하루종일 방제 작업이 진행됐지만 결국 뿜어져 나온 원유는 바다에까지 흘러들었는데요. 사고 현장 인근에서는 땅을 파고 전선을 묻는 지중화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땅바닥에서 새까...
이용주 202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