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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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은 급감
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95조 1천542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5.8%나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현대차는 역대 최대 수준의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도 불구...
조창래 2026년 07월 23일 -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간담회가 오늘(7/23) 오후 테크노산업단지 3D프린팅벤처집적지식산업센터에서 열렸습니다.이번 간담회에는 테크노산단과 UNIST, 3D프린팅벤처집적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연구원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울산시는 이날 나온 교통, 환경 분야 건의사항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실행할 계...
이용주 2026년 07월 23일 -

대산 이어 여수산단 석유화학 구조개편 확정
정부가 대산에 이어 여수석유화학단지도 구조조정안을 확정했지만, 울산은 여전히 사업재편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오늘(7/22) 여천NCC 3공장에 이어 2공장을 추가 폐쇄하고 남은 1공장을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과 합쳐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재편안을 승인했습니다.다만 울산은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가동이...
홍상순 2026년 07월 22일 -

에쓰오일, 바이오선박유 공급 개시
에쓰오일이 국제 해운업계의 탈탄소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선박유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바이오선박유는 기존 초저유황연료유에 지속 가능한 바이오연료 30% 혼합한 선박용 연료로, 별도의 선박 개조없이 사용이 가능해 현실적인 저탄소 연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바이오선박유는 원료 조달부터 블렌딩, 공급에 ...
홍상순 2026년 07월 22일 -

중동 위기로 캐나다산 원유 수입 확대
중동 지역 위기로 인해 캐나다산 원유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세관에 따르면, 캐나다산 원유 수입은 지난해 3건에 1천534억 원에 불과했던 것이 올해는 상반기에만 10건에 7천980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캐나다 알버타 주정부는 지난 4월 원유의 원산지 증빙자료를 사업자 대신 대표로 발급해주기...
홍상순 2026년 07월 22일 -

울산항만공사,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울산항만공사는 중소기업 5곳을 대상으로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습니다.이 사업은 제조실행시스템과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공급망관리시스템 등 각종 제조·운영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 고도화를 지원합니다.선정된 기업에는 6천만 원씩 사업비가 지원되며, 울산 기업이나 해운, 항만 분...
조창래 2026년 07월 21일 -

정제마진 가파른 상승세‥정유사 수익 개선 기대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막히고 정제마진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정유사들의 수익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지난달 배럴당 29달러까지 낮아졌던 스팟 정제마진은 이달 들어 40달러까지 상승했으며 지난 17일에는 48달러까지 높아졌습니다.이는 주요 정유시설의 가동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휘발유와 경유, 항공유 등 석유...
조창래 2026년 07월 21일 -

울산항 오일허브 개편‥'친환경 에너지 허브'
울산항을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탈바꿈하기 위한 정부의 중장기 로드맵이 나왔습니다.해양수산부가 밝힌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은 기존 울산신항에 추진되던 오일허브 사업을 암모니아와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시설 도입이 용이하도록 전면 개편하는 것입니다.이와 함께 울산 본항 2부두 2번 선석의 취급 품목은 잡...
조창래 2026년 07월 21일 -

남구 '고용위기 대응지역' 연장‥40억 원 지원
울산시는 남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연장 지정돼 석유화학산업 고용안정을 위한 후속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국비 40억 원을 확보해 구직자와 실직자 등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하고, 재직 근로자 이탈 방지를 위해 1인당 50만 원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이와 함께 석...
이돈욱 2026년 07월 21일 -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사활 걸어야"
[앵커]정부가 전국 5개 발전 공기업의 통합을 추진하면서 본사 입지를 둘러싼 총성 없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이미 다른 지자체들은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에너지 관련 공기업이 즐비한 울산이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입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전국 5개 발전 공기업은 울산과 부산, 경...
조창래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