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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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에틸렌 불안 확산‥ "생산 차질 없어"
중동 사태로 선박 건조에 사용되는 에틸렌 가스 수급 문제가 거론되자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단기 공급 불안은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협회는 국내 조선업계가 선박 건조 공정에 필요한 에틸렌 가스는 사전 재고 확보와 정부·업계 협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또 현재 주요 생산 공정은 정상...
조창래 2026년 04월 03일 -

울산상수도, 전자고지·자동납부 신청 시 할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상수도요금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동시 신청자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동시 신청하고 종이고지서를 발급받지 않을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이번 혜택은 다음 달 납기분부터 적용되며 기존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이용자도 별도의 신청...
이용주 2026년 04월 03일 -

소상공인 체감경기 '급랭'‥ 전통시장 직격탄
울산지역 소상공인 체감경기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전통시장은 사정이 더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울산의 3월 체감경기지수는 55.7로 한 달 전 보다 12.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특히 전통시장 체감경기는 40.4로 한 달 새 38.2 포인트나 급락하며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
조창래 2026년 04월 02일 -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민생경제 안정‘총력’
울산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해 민생경제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울산시는 경제단체와 기업체, 소상공인 관계자들과 긴급 대응 회의를 열고 에너지 수급 대응과 수출·중소기업 지원, 생활물가 안정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주력산업 지원과 수출기업 지...
이용주 2026년 04월 02일 -

석유류 급등 여파‥ 3월 울산 물가 2.5% 상승
중동 전쟁으로 석유류 가격이 급등하며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크게 올랐습니다.품목별로는 경유가 18.6%, 휘발유가 8.5% 급등하며 석...
조창래 2026년 04월 02일 -

울산 아파트 매매·전세 상승세 '고공행진'
울산의 아파트 매매와 전세 가격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3월 마지막 주 가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0.13% 오르며,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아파트 전세 가격도 지난주 보다 0.14% 상승하며 경기도와 함께, 서울에 이어...
조창래 2026년 04월 02일 -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누적 판매 3,000대 달성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전기버스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3천 대를 넘어섰습니다.현대차는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시내용 수소전기버스를 출시한 이후 지난달 마감 기준으로 3천6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현대차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며, 오는 2030년까지 그룹 내 모든 통근버스도 ...
조창래 2026년 04월 02일 -

끝 모를 기름값 '상승'‥ 전기차 수요 '폭발'
[앵커]중동전쟁 여파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전기차를 찾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도 가파르게 소진되고 있는데, 울산의 경우 보조금 소진 속도가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빠르다고 합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자동차 판매 지점.현대자동차가 만든 2개 종류의 전기차가 전...
조창래 2026년 04월 01일 -

울산시-기회발전특구 선도기업 간담회 열려
울산지역 기회발전특구 선도기업들의 투자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간담회가 오늘(4/1)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울산 기회발전특구는 울산·미포산단과 온산산단 등 6개 지구로 구성돼 있으며 21개 기업이 26조 7천416억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요구한 세제 감면 확대, 인허...
이용주 2026년 04월 01일 -

HD현대중, 25개국 무관단에 함정 경쟁력 알려
HD현대중공업이 미국과 호주와 페루, 태국 등 25개국 주한 외국 무관들을 초청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함정 기술력을 알렸습니다.이번 방문은 국방정보본부의 국내 안보·방산 협력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2월 HD현대미포를 합병해 함정·중형선사업부를 발족했으며, 지금까지 20척의 함정을 수...
조창래 202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