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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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 '포기마다 담은 정성'‥ 봄 향기 전하는 사람들
[앵 커]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영상기자의 시선으로 전달하는 영상인 뉴스입니다.각종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요즘 도심 곳곳에 봄 향기를 전하기 위해 막바지준비가 한창인 곳이 있습니다전상범 영상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리포트]장소 울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농업기술센터 홍종옥 주무관"초화 양묘장은 꽃이 되는...
전상범 2026년 03월 08일 -

태화강생태관 어린연어 47만마리 방류
태화강생태관이 올해 선바위교 일대에서 어린연어 47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입니다.온라인에서 태화강 어린연어 방류체험을 신청하면 내일(3/7)부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태화강생태관은 직접 생산·배양한 어린연어 방류 체험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6일 -

"초미세먼지 뇌 건강에도 악영향"
초미세먼지가 폐와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UNIST와 한국뇌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연구팀은 초미세먼지가 뇌혈관 기능을 저하시켜 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신경 독성 기전을 규명해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연구는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 요인이 뇌 기능 변화와 연결...
홍상순 2026년 03월 06일 -

'1학생 1예술 활동' 지원‥ 예술동아리 활성화
울산교육청이 올해 '1학생 1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음악과 미술, 영화, 공연 등 예술활동 동아리 70곳을 선정해 각각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또 청소년 영화작품 공모전과 학예대회, 문화예술제 등을 열어 학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장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6일 -

울산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4주 진단 시 30만원
울산시가 시민들을 위한 자전거 보험을 올해도 지원합니다.울산시민과 등록 외국인은 내년 2월까지 자동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되며 4주 이상 진단 시 30만 원, 사망이나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3천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지난해에는 자전거 사고 768건이 접수돼 보험금 6억 457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이용주 2026년 03월 03일 -

울주군, "무료 개방 주차장에 시설비 지원"
울주군이 주차난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면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지원금은 개방 주차면수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최소 5면을 개방해야 합니다.일반 건축물이나 공동주택, 학교, 공공기관 등 하루 7시간 이상 2년 동안 무료로 개방하는 경우는 어디든 가능합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3일 -

울산서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107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늘(3/1)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등 1천500명이 참석해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 삼창을 진행했습니다.기념식에 앞서 달동 문화공원 울산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에서는 광복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애국...
이용주 2026년 03월 01일 -

"독립운동 지운 조작 판결"‥ 이관술 선생 재조명
◀ 앵 커 ▶울주군 범서읍 출신의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을 아십니까.1930-40년대 항일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국가유공자 서훈을 받지 못해 잘 알려지지 못한 인물인데요.최근 서훈의 걸림돌이 됐던 위조지폐 사건이 조작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서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
홍상순 2026년 03월 01일 -

북구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강풍에 화재 위험"
북구가 다음 달 3일 강동 산하해변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북구는 행사 당일 강풍이 예보돼 달집태우기 불꽃으로 인한 대형 화재나 시설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군들이 모두 정월대보름 행사를 예정한 가운데, 울...
이다은 2026년 02월 27일 -

북구에 '공공심야약국' 지정‥ 5곳으로 확대
북구 송정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울산 지역 공공심야약국이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공공심야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의약품 판매와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을 제공합니다.울산 심야약국은 남구에 2곳, 중구과 울주군에 각각 1곳이 운영돼 왔습니다.
이용주 202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