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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 D-9, 지지세 확산 주력
4.27 재선거를 9일 앞둔 오늘(4\/18) 각 후보 진영은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는 중구지역 상가 등을 돌며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외쳤고,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이끌 야4당 단일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동구에서는 4명의 후보가 이른 아침부터 현대중공업 등 기...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소낙성 강우..밤 늦게 또 비(저녁용)
오늘(4\/18) 울산지방은 오후 한 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낙성 강우가 내려 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소나기가 내린 뒤 날씨가 맑아졌지만 다시 흐려져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5mm미만의 적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비가 온 뒤 차차 개겠으며 4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오늘보다 ...
홍상순 2011년 04월 18일 -

명예시민증 받은 외국인 중 일본인 최다
지난 천965년 미국인인 대한석유공사 울산공장장에게 1호 명예시민증이 수여된 이후 지금까지 159명이 명예시민증을 받았으며, 외국인 가운데는 일본인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천997년 광역시 승격 이전에는 76명의 외국인만 명예시민증을 받았지만, 광역시 승격 이후에는 외국인 22명, 내국인 61명이 명예시민...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자치단체 도서관 운영비 안내면 교육공무원 철수
김복만 교육감이 최근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공도서관 관리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에서 도서관 운영비를 지원하지 않으면 도서관에 근무하는 교육청 직원들을 철수시킬 수도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도서관 설치와 관리는 지자체의 사무 범위에 속하지만 울산지역 지자체는 도서관 연간 운영비 84억원...
홍상순 2011년 04월 18일 -

울산지방 내일까지 비 예보
울산지방은 오늘(4\/18) 오후부터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비는 내일까지 간간이 이어지겠고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크겠습니다. 특히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합니다. 기온은 5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2011년 04월 18일 -

3월 어음부도율 0.1% 소폭 상승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와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로 전달 0.09%에 비해 0.01%P 상승했습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제조업이 11억 9천만원에서 16억 4천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증가했지만 건설업과 도소매업은 부도금액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신설법인수는 ...
이상욱 2011년 04월 18일 -

복산공원 명칭 서덕출 공원으로 변경 요구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오늘(4\/18)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복산공원의 명칭을 울산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의 이름을 딴 서덕출 공원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 서덕출 동요제와 문학상 수상, 봄편지 백일장 등 기념사업이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지만 그분을 기릴 장소조차 없다며 복산...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주택에서 LPG용기 폭발..1명 부상(화면-남부)
오늘(4\/18)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LPG 용기가 폭발해 세입자 34살 김모 씨가 팔과 무릎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LPG 용기가 있던 방 안에서 라이터와 연탄 화로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출된 LPG가 불꽃에 반응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유희정 2011년 04월 18일 -

불법 신고하겠다며 노래방 협박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8) 노래연습장에서 술을 시키거나 도우미를 부른 뒤 불법행위를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35살 김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9일 새벽 1시쯤 남구 달동 한 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를 부르고 술을 시켜 마신 뒤 불법 영업을 신고하겠다며 천 만원...
이돈욱 2011년 04월 18일 -

전기절도 눈감아준 한전 직원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4\/18) 전기 절도 행위를 묵인해준 혐의로 한전직원 53살 한모씨와 포장마차 상인에게 불법으로 전기를 끌어다 쓰게 해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무허가 전기 설비업자 58살 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15일 "울주군 삼남면 작청전 벚꽃축제의 포장마차 상인에게 전기를 ...
최익선 2011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