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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 선생 기념관 관람객 만명 돌파
지난 3월 개관한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이 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불러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에 한글 관련 학자들과 학생 단체관람이 늘면서 지금까지 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여름방학을 앞두고 관람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외솔 기념관은 오는 7월부...
서하경 2010년 05월 21일 -

대왕암공원 명승구역 축소 추진
문화재청이 동구 대왕암 일대에 대한 명승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동구청이 명승 지정구역 축소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문화재청 원안대로 대왕암 일대 24만 8천 제곱미터가 명승으로 지정되면 반경 5백미터까지 각종 건축제한을 받게돼 이 일대를 관광자원화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이같...
설태주 2010년 05월 21일 -

불교계 표심 잡기 치열
어제부터 공식선거전에 들어간 6.2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은 오늘(5\/21) 석가탄신일을 맞아 사찰을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시장 후보는 오늘 아침 망해사를 시작으로 하룻동안 12곳의 절과 암자를 찾아다니는 강행군으로 초반기선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도솔암에서 부처...
옥민석 2010년 05월 21일 -

낮최고 30.9도 올들어 최고 기온
울산지방은 오늘(5\/21) 낮 최고기온이 30.9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틀째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면서 작천정과 석남사 계곡등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때이른 물놀이에 나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내일(5\/22)은 새벽부터 흐려져 오후늦게부터 20-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17도에서 23도의 기온...
서하경 2010년 05월 21일 -

울산mbc 일본 자매사 교류 강화키로
울산mbc 자매회사인 일본 구마모토 RKK사장단일행이 오늘(5\/21) 울산mbc를 방문해 상호 우호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 RKK 류 히데오미 사장을 비롯한 일행은 오늘(5\/21) 오후 울산mbc 를 방문한 자리에서 문화,환경,관광,스포츠 등 4개분야에서 상호 중점교류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특히,울산이 올11...
한동우 2010년 05월 21일 -

부부의 날]서로의 언덕
◀ANC▶ 오늘(5\/21)은 네번째를 맞는 부부의 날입니다. 두 번의 큰 위기를 극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40대 부부를 만나, 부부의 의미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중구 병영동에 사는 배영길, 김은희씨는 올해로 결혼 15년째를 맞은 부부입니다. 중매로 만나 한평...
홍상순 2010년 05월 21일 -

타임오프제) 노동계 술렁
◀ANC▶ 오는 7월부터 노조 전임자 수 등을 제한하는 타임오프제 전격 시행되면서 지역 노동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대형 사업장이 많아 노조 전임자 수가 크게 줄어드는 민주노총은 법 개정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타임오프제 시행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
조창래 2010년 05월 21일 -

(R) 이색 대결, 이색 후보(금)
◀ANC▶ 고등학교 선후배간에 시의원 자리를 두고 맞붙는가 하면, 번번히 고배를 마시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끈기를 보여주는 후보들도 있습니다. 6.2 지방선거가 이색 대결과 이색 후보들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세 명의 후보가 격돌하는 시의원 중구 제2선거구. 세 후보들...
이돈욱 2010년 05월 21일 -

[동구청장 선거] 수성 대 탈환
◀ANC▶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 후보들의 공약과 판세를 알아보는 연속기획 입니다. 오늘은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의 1대 1 대결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동구청장 선거를 소개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CG> 재선에 나선 한나라당 정천석 후보는 58살로 경남공고를 졸업하고 동구청장...
설태주 2010년 05월 21일 -

중간고사 서술형 확대..학생 애로
울산지역 일선 학교마다 올해 중간고사에서 서술형 평가 비중을 최대 30%까지 늘리자 이에 익숙하지 못한 학생들이 애로를 호소하고 있어 대응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학생들은 서술형 시험문제에 익숙하지 않아 어떻게 답을 써야 정답으로 인정받는지 확신하기 힘들었다며 애로를 토로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학부모들은 ...
홍상순 2010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