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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32년째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1/24) 동구 현대백화점 광장에서 '제32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동구 지역 저소득 가정 2천 세대와 복지시설 44곳에 김장김치를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코로나19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올해 김장을 포기하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김장 김치를 지난해보다 6천 포기 ...
이상욱 2022년 11월 24일 -

울산 아파트값 25주 연속 하락…"낙폭 갈수록 커져"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2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하락폭이 한 주 만에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조사 기준 이번주 울산의 아파트값은 0.65% 하락해 지난 2012년 5월 부동산원이 시세 조사를 시작한 이후 주간 기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번주 울산지역 ...
이상욱 2022년 11월 24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 3년 만에 정상 개최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주군 간절곶에서 열리는 해맞이 행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됩니다. 울산시 울주군은 오늘(11/23) 간절곶 해맞이 업무보고회를 열고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리는 해맞이 행사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해맞이 행사는 다음 달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생...
이돈욱 2022년 11월 24일 -

울주군,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 훈련 실시
울산시 울주군이 오늘(11/24) 겨울철 폭설 상황에 대비해 관계 기관과 함께 도로 제설과 교통 소통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울주군과 경찰, 군부대가 함께 참여한 오늘 훈련은 폭설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와 고립 상황을 등을 대비해 신속한 제설작업과 교통통제 협업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11월 24일 -

화물연대 총파업 출정식..산업계 장기화 우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오늘(11/24) 울산신항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안전운임제 연장과 적용 차종·품목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조합원 2천600여 명 가운데 1천여명이 파업에 동참했지만 주요 석유화학업체들은 이번 파업이 예고됐던 터라 재고를 일부 미리 확보했고, 현대자동차 울산...
최지호 2022년 11월 24일 -

"고리2호기 공청회 무산 한수원 책임.. 재개최 해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어제(11/23) 무산된 고리2호기 계속운전 공청회 무산 책임은 한수원과 울주군에 있다며 재개최를 요구했습니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한수원과 울주군이 주민들과의 소통 없이 공청회를 형식적으로 강행했기 때문에 무산된 것이라며, 공청회를 생략하려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
이돈욱 2022년 11월 24일 -

울산 9월 정기예금 7,671억 증가 '역대 최대'
최근 가파른 금리 상승에 따라 울산지역 정기예금이 9월 한 달동안 7천억 원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9월 금융기관 총수신은 1조 807억원 증가해 증가 규모가 전달의 3천200억원보다 3배 이상 확대됐습니다. 이 가운데 정기예금이 9월 한 달 동안만 7천 ...
이상욱 2022년 11월 24일 -

낮 최고 16.5도..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11/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16.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8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1월 24일 -

울산시, 개발제한구역 해제·남부권 개발 기본계획 용역 착수
울산시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용역을 통해 개발이 가능한 용지를 조사 분석하고, 개발 방향과 사업 타당성 검토, 재원 조달 계획 등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시는 또 울주군 청량과 웅촌, 온양, 온산, 서생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남부권 복합신도시 조성을 위한...
최지호 2022년 11월 24일 -

교사노조, 학생생활지도 근거법령 마련 '환영'
학생들의 교사 폭행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교원들의 학생 생활지도 권한을 명시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어제(11/23)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하자 울산교사노동조합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교사노조는 교원은 교육을 위해 법령과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생을 지도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됨에 따라 교사의 ...
홍상순 2022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