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인문계 고교 추첨 배정
올해 인문계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추첨이 오늘(1\/29) 오전 울산시교육청 전산실에서 실시됐습니다. 오늘 추첨에서는 만41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40%는 학생의 1.2.3지망에 따라 희망배정을 하고, 나머지 60%는 원거리 통학 학생이 나오지 않도록 학생의 주소지와 출신 중학교를 중심으로 무작위 배정이 실시됐습니다. 울...
최익선 2002년 01월 29일 -

화섬업체 또 대규모 인원감축
◀ANC▶ 국내 화섬업체들이 공급과잉으로 좀처럼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근로자 507명을 감축한 태광산업이 올들어 460명을 추가 감축하기로 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울산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지난해 근로자 507명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해 80여일 ...
이상욱 2002년 01월 29일 -

가리비 양식 성공
북구의 한 어업인 후계자가 동해안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가리비 양식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구 강동동의 어업인 후계자 오시환씨는 최근 ha당 칠천만원의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가리비의 양식에 성공해 올 한해 동안 총면적 5ha에 걸쳐 2억 천만원의 소득을 올리게 됐습니다. 가리비는 어패류의 일종으로 ...
2002년 01월 29일 -

이웃돕기성금(데스크)
다음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대한 전문건설협회 200만원 울산시의사회 신현우 회장과 회원일동 100만원 울산시 중구의사회 황두환 회장과 회원일동 100만원 박이비인후과의원 박근목 원장 100만원 울산시 북구의사회 이정걸회장과 회원일동 50만원 복산2동 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 복산2동 남운럭키 101,1...
2002년 01월 29일 -

무단횡단 여전
◀ANC▶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일어난 교통사망사고의 4분에 1은 무단횡단이 원인이었습니다. 경찰이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시민들의 무단횡단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횡단보도를 30여미터 앞두고, 한 할머니가 대로를 살피고 있습니다. 도로를 질주하던 차량들이 횡단보도 앞에...
2002년 01월 29일 -

원거리 배정 감소
◀ANC▶ 올해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추첨이 오늘(1\/29) 오전 울산시교육청에서 실시됐습니다. 이번 추첨 배정 결과는 내일 출신중학교를 통해 개인에게 통지될 예정입니다.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번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에서 전체 정원의 40%는 학생의 1.2.3 지망을 받아 단계별 추...
최익선 2002년 01월 29일 -

북구청, 국가공단 해제등 건의서 제출
최근 국가 공단의 해제 등을 주장하고 있는 북구 효문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북구청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오늘(1.29) 열린 북구의회 제51회 임시회에서 류재건 의원은 30년째 국가 산업단지의 지정으로 재산권 침해와 생활권 침해를 받고 있는 효문지역 3천여 주민들에 대한 대책은 없는지 북구...
2002년 01월 29일 -

민간위탁 늘어도 공무원 정원 여전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1\/29) 임시회에서 최근 체육공원과 복지회관 등 많은 업무가 민간에 위탁됐는데도 불구하고 공무원 숫자가 줄지 않는 것은 유사업무를 통폐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전반적인 조직진단을 요구했습니다. 또 시설관리공단의 위탁 업무가 비대해졌는데도 울산시의 예산 지원과 업무가 이원화...
홍상순 2002년 01월 29일 -

충전기 표준화 헛구호
◀ANC▶ 휴대전화를 바꾸면 충전기도 함께 바꿀 수밖에 없어 국가적으로 엄청난 낭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충전기 표준화안을 만들어 제조업체에 권고했지만 이마저 현실성이 없어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보통신부는 휴대전화 충전기의 낭비...
조창래 2002년 01월 29일 -

슈퍼마켓 화재 천200만원 피해
오늘(1\/28) 새벽 5시50분쯤 남구 신정4동 영남스토아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게 일부와 진열돼 있던 물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불길이 건물 밖에서 안쪽으로 번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누군가에 의한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방화여부에 대해...
조창래 2002년 01월 28일